1) 북핵의 보유을 인정하고, 북핵현수준 동결하고 인정하자는 문재인대통령, 그럼, 문재인은 북한핵을 인정하고, 남한은 그러한 북핵에 맞아 죽어도,
북핵에 대응하는 전술핵등을 배치하지 않아, 목숨받쳐서 남한을 지켜줄수 없다면서 미군철수라는 북한의 의도대로 남한을 북에 상납하겠다는 것으로, 5천만 남한국민이 북살인마 정권의 인질이 되어도 어쩔수 없이, 자기고향이 북한이어서 어쩔수 없다는 미국 CNN와 기자회견을 보고, 우리국민들은 이번 대선에서 무얼보고 남한 대통령을 뽑았나 묻지 않을수 없다.
2) 더구나 유엔제재한지 2일도 안되어서 북한에8백만달러(우리돈100억)을 퍼주겠다니, 북한핵위협의 당사자인 남한이 남에 나라이야기인것처럼 저런 이율배반적 행동을 한다니, 저런자가 북한핵이빨(북한핵한방이면 서울인구 1/2가 사망하는 핵)앞에 남한 국민을 지켜내는 대통령이 맞는지, 우리국민들은 무얼보고 저런 대통령을 뽑았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3) 오늘 새벽에 북이 미사일을 또 발사했다. 그 미사일이 일본상공을 지나 태평양에 떨어졌다고 우리는 무사하다는 것이 문재인식의 안보관에 살고 있는 우리다. 그러면서 북한핵은 북한지키기 위한 핵이라면서 북한을 옹호 대변하는 회견을 하는 문재인식 남한 안보다.
4) 그러면 북한핵이 북한체제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남한불바다
미군철수을 위한 북한핵이라 공갈치는 북살인마 정권은 무어라 답변할것인가? 그러면 북한체재가 핵으로 보장받아야 하는 이유가 남한과 미군이 북침이라도 하기 때문이란 말인가? 그렇타면 우리체제유지를 위해서 북한의 남침과 북한핵에 대비한 체재보장을 위해서 당연히 전술핵을 남한에 도입하는 것이 남한국민을 지켜내는 보장책이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
5) 문재인이 남한전술핵 배치를 극렬 반대하는 것은 오로지 북한을 위한 남한정부로서의 역할만 하겠다는 것이지 북한핵에 대비한 남한국민의 안보는 나몰라라 하는 대통령이라는 말 밖에 안된다.
6) 이런 대통령을 믿고 우리가 어떻게 불안해서 살수 있다는 말인가?
대통령을 한번도 아니고 김대중.노무현정권에 이어서 3번째 이런 대통령 때문에 북한의 위협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경제에 전념하수 없는 남한국민들은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인가?
7) 갈수록 표만 얻기 위하여 무상포플리즘으로 국가채무 700조로 남한 정부 디폴트 되는 시간문제이고 이를 해소하는 방법이라고해서 법인세 인상하고, 인건비 인상해서 수출단가비싸져서 수출 안되게 하는등해서 기업때려 잡기로 일자리 만들지않아 청년실업은 늘어만 가는
한국의 현주소를 만들고 있는 문재인식 선거투표수 얻기 정책으로 남한이 버티어 낼수 있을까?
8) 참으로 우리국민들이 왜 저런 대통령을 뽑았는지, 이를 어떻게 해야 한다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