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오 기자들은 꼬박꼬박 문빠니 개떼들이니 수준 떨어지니 하며 시민들을 계속 자극합니다.
곧 죽어도 시민들보다 지들이 수준 높고 뛰어나다는 선민의식에 단단히 취해 있죠.
이명박근혜 정부에게 제대로 저항했다면 말도 안 해요.
생각해보면 한국 사회에서 가장 반성과 성찰이 없는 집단이 언론이고 특히 한경오.
조중동이야 원래 선천적으로 글러먹은 쓰레기라고 칩시다.
한경오 것들은 "우리가 얼마나 고생해오고 있는데 왜 안 알아줘 빼애애액" 하면서 선민의식은 넘치는데 과오에 대한 반성은 전혀 없어요.
조중동과 똑같아지겠다는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참고로 한겨레와 경향은 지난 대선 때 여론조사까지 조작하면서 대놓고 안철수 밀어주기도 했다는 의혹이 있죠.
한겨레가 안철수 를 밀었던 속내막(AKA 진보가 친문에 적대적인 이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738731
위 사이트 댓글 중 하나.
"적폐 청산을 위한 제 일보는 스스로 적폐가 된 진보 세력을 궤멸시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이미 자정 능력을 잃은 지는 오래 되었고, 점점 악취를 풍기며 심각하게 썩어 들어가고 있어 그 방법밖엔 없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최근 경향에 올라온 사설이 있는데, 그 사설 내용도 참 가관이더군요.
부실한 엘리트주의가 횡행한다고 했으면서도 그걸 고칠 생각은 않고 반지성주의라며 여전히 독자 탓하고 있어요. 게다가 언론사 기레기 따위가 무슨 현 시대의 지성을 대표한답니까? 지금도 자기들 잘못은 외면하고 남 탓만 해대고 있는데... 어떤 기사 때문에 지들이 사람들한테 욕 먹었는지는 언급도 않고 그저 문빠 탓이나 하고 있어요. 한경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람이 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랍니까? 그러니 한경오 구독자들조차 한경오 꼬라지에 환멸을 느껴서 끊어버리는 사람이 늘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