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기요금때문에 말들이 많다
소위 누진요금제로 전기료 폭탄이 사회이슈화 되었는데...
전기를 생산하려면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 원자력을 이용한 원전
자연을 이용한 수력발전, 태양광...등등 전기를 생산하는데
많은 돈과 노력이 동반된다
특히 가장 저렴하게 생산되는 원전을 건설하려면 많은 사회갈등을
일으켜 엄청 문제가 된다 그런까닭에 가급적 전기를 절약하고자
누진 전기요금을 만들어 적게 사용하는 가정에 혜택을...
많이 사용할수록 전기료가 대폭 올라가게 되어있다
그런데 많은 국민들이 이 제도에 대해서 불평을 하고 심지어
법으로도 대응한다는데...내가 사는 곳에 원전건설 반대!!
화력발전소 건설 반대!! 공공의 이익을 위한곳, 정책에는 끊임없이 반대하고
이런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급적 전기 소모를 줄이고자하는 정책에는 따지고...
이게 우리 국민들의 의식수준이다
누군들 시원한 에어컨바람속에 쾌적한 환경을 즐길줄 몰라서 에어컨 사용을 자제하나
그런데 싫컷쓰고 요금이 많다고 하는 사람들 의식수준은 무엇인가?
인구 고작 500만명 정도에 자원은 풍부해서 적게 일해도 먹고 살만한 나라의 복지에
비유하면서 우리의 복지가 적다고 늘 표풀리즘에 나서는 정치인들...
지나온 역사를 잊고 또다시 나뉘어 물어뜯는 정치인, 학자들 우리의 민도는
과연 중진국 수준에 미치는 것일까?
세상 어느 나라도 완벽한 제도는 없다
완벽한 방향으로 가기위해서는 양보, 노력, 단결이 필요한데
세상 우리나라 만큼 개인의 이익을 내세우며 떠느는 국민들이 있을까?
나라를 잃고 세상을 떠돌다가 갖은 핍박을 당해온 이스라엘이
지금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봐야한다
그들은 총,칼에 대응하고 경제인들은 경제력으로 미국을 욺직여
조국 이스라엘을 지키고 강력한 리더쉽으로 수많은 적에 맞선다
그렇지 못하면 그들은 또다시 나라를 잃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근세에 나라를 잃고 시베리아를 떠돌고 중국을 떠돌고 다닌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나라의 이익보다는 정당의 이익, 또 반대해야만
생존한다는 어이없는 생존전략으로 나라를 혼돈케 하는 사람들...
이러고서도 발전,생존이 가능하다고 믿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