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당대선주자 빠진 방송3사 대선주자뉴스보도비평
2017년2월18일 2017년2월19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뉴스,KBS1TV 뉴스9는 여야 대선주자관련뉴스를 보도했는데 야속이나 한듯이 뉴스 후반부에 편성해 보도하고 그것도 모자라 진보정당대선주자는 빠진 보수대선주자와 수구대선주자관련 뉴스로 일방통행식으로 보도하고 있다. 불공정 편파보도이다.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보수정당대선주자는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손학규 전 의원 안철수 전 대표이고 수구정당대선 주자는 이인제, 김문수 두 주자와 유승민 의원 원유철 의원 잠재적 수구 대선주자인 홍준표 경남지사 등등 관련뉴스를 017년2월18일 2017년2월19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뉴스,KBS1TV 뉴스9는 보도했다. 반면에 진보정당인 정의당 심상정 대선주자 관련 뉴스는 전혀 찾아볼수 없다.
보수 수구일색의 불공정 편파보도이다. 특히 벚꽃대선으로 일컬어지는 조기대선 정국에서 진보정당 대선주자 관련 뉴스가 없다는 것은 한쪽으로 기울어진 대선관련 뉴스보도의 공정성에 심각한 의문을 던지게 된다.
2017년2월18일 MBC 뉴스 데스크는 “문재인 전 대표는 광화문 집회 참석에 앞서 SNS를 통해 "정권교체를 다 된 밥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면서 "다시 촛불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도 각각 광화문과 전주 촛불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대선 주자인 이인제 전 최고위원,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도 가세했습니다. 촛불집회 불참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지도부의 촛불집회 참여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는 안보 행보에 나섰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2월18일SBS 8시뉴스는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는 모든 일정을 접고 촛불집회에 집중했습니다.탄핵과 정권교체를 다 된 밥으로 여겨선 안 된다며, 다시 촛불로 힘을 모으자고 촉구했습니다.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은 촛불집회 참석과 대선 행보를 병행했습니다.안 지사는 젊은 기업인들을 만나, 지역과 학교, 이념으로 묶인 기득권의 틀을 노무현 정신으로 깨겠다고 역설했습니다.국민의당은 손학규 전 의원이 집회에 참석한 반면, 안철수 전 대표는 집회 참석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탄핵 반대 집회에는 이인제, 김문수 두 여권 주자가 친박계 인사들과 함께 참석해 보수층 결집에 주력했습니다.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대구지하철 참사 유족들을 위로하고, 정치인들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승복하도록 약속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7년2월18일 KBS1TV 뉴스9는 “더불어민주당은 당 지도부와 문재인, 안희정 두 유력 대선 주자가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했습니다.반면,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정치인들의 집회 참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별도 일정을 소화했습니다자유한국당의 원유철, 안상수 의원도 탄핵 찬반을 떠나 대선주자들의 집회 참석 자제를 요구했습니다.그러나 이인제 고문과 김문수 비상대책위원은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측근들이었던 문재인, 안희정 두 주자는 박 대통령 탄핵을 촉구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탄핵에 앞장섰던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지사는 장외 집회와 거리를 두면서 민생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9년2월19일MBC 뉴스 데스크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자신이 낸 책을 시각장애인용 오디오북으로 제작하는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책 내용 중에 자신이 정치하는 이유를 쓴 부분을 골라 읽었습니다. 문 전 대표를 무섭게 추격하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 고향인 경남 김해를 찾아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직장인 엄마들을 만나 출산 부부에게 10년간 저가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공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해양경찰청을 부활시키겠다고 했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중부담 중복지'에 기반한 노인 정책을 발표했고, 남경필 경기지사는 핵무장과 모병제를 포함한 안보 공약을 내놨습니다.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과 이인제 전 의원 등은 대구 당원 간담회에 참석했고, 잠재적 주자인 홍준표 경남지사는 SNS에서 "우파가 일시적으로 위축돼 있지만 곧 전열이 재정비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