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런 내용이 카카오톡으로 전달 되었습니다.
속보: [한겨레 기자의 양심 선언]
참말인가요? 아니 이럴수가?
최순실게이트로 기자상을 받은 한겨레 김의겸 선임기자는 태블릿PC를 독일에서 줏은 것이 아니라,
국내에서 넘겨 받은 것이라고 양심 선언을 하였다.
그가 이렇게 양심 선언해도 손석희가 찍소리 못하는 이유는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또한 김의겸기자는 누가 손석희에게 그 문제의 태블릿PC를 넘겼는지도 알고 있으나 그것만은 아직 양심선언 못하고 있다.
태블릿PC는 문서를 보기만 할 뿐 수정하려면 한글 프로그램을 사서 깔아야 하는데 최순실이 그 나이먹고 태블릿을 배우고 별도 프로그램 구입해 사용하겠는가?
본인도 태블릿은 본적도 사용할 줄도 모른다고 했기에 태블렛PC로 연설문을 수정했다는 것은 조작이다.
즉, 청와대 언론기록 비서관이 최순실이 수정하지 않은 문서를 최순실이 했다고 완벽히 조작한 것이다.
만약 최순실이 사용했다면 최순실 아이디가 있어야 하지만 청와대 ID만 발견되었다고 한다. 즉, 청와대 기록물 담당 아이디 문서를 마치 최순실이 고친 것처럼 PC 날짜를 바꿔가면서 조작한 것이다.
이것은 컴퓨터 끄고 키면 10분내로 조작할 수 있는 쉬운 일이다.
결론은, 손석희가 국내에서 누군가에게 태블렛 PC를 넘겨 받아 독일로 가서 조작한 것이다.
그 근거로 10월에 손석희가 일주일 이상 방송하지 않았고 그때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목격되었다고 한다.
이제 하루 속히 특검을 통해 진실을 왜곡시켜 선량한 국민을 길거리로 내몰고 국가 안보와 민생을 위태롭게 만든 자들을 내란 음모죄로 엄벌백계하고 국가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
[해당 보도자료]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129&num=5458
진실의 종은 울려라~~
검찰은 태블렛 PC의 실체를 공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