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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순실 돼지녀 호스트빠에서 교미함?[친구들8선녀랑??]●●♬☜ 2017-11-12 01: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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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순실이 돼지년

얼굴은 빵상아줌마처럼 터질라 하면서

20살 어린 아들뻘 고영태랑

그렇게~!호빠에서!읍읍읍~!했다며~!

쌍ㅁㄴㅁㄴ년이네~!저런년이!

대한민국을 주물렀어~!

떡치면서!!!독도문제랑 외교문제!

결제했구나~!18ㅡㅜㅡㅜ년

 

최순실=떡검=견찰=개정원=다 떡만 잘쳐!

국민은 없지~!떡보들아!!!

 

근데...호빠는 혼자?혹시 8선녀랑?

 

-----------------

고영태와 강남 호스트빠에서 같이 일했던.. 동료(남자접대부)가

용기를 내서 행한..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고영태는 호스트빠에서 일하며 손님으로 온 최순실을 만나

한건을 한 것으로 확신한다"고 폭로!!

 

즉,

"호스트빠에서.. 지저분한 관계(연애)로 발전하면 서로 반말을 하는데.."

"고영태와 최순실은 서로 반말을 했다는 보도는 이를 뒷받침한다"며

 

"20살이나 나이 차이가 나도 그렇게 연애 관계가 되면

서로 간에 반말을 한다"는 것!

 

결국.. 고영태가 호스트빠의 '손님 최순실'을 접대하며

연애 관계로 발전했고.. 그것이 고영태가 남자접대부 일을 접고

최순실 덕에 몇몇 사업을 시작한 계기가 됐을 거라는 것!!

(호스트빠에서는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

 

호스트빠에서 <남자접대부>와 <추잡한 여자손님>으로 만난

더러운 두 남녀 <고영태+최순실>이.. 이 나라의 국정농단까지!! 

 

(*당시 최순실은.. 남편 정윤회의 아내, 즉 '유부녀'였음)

 

참으로 더럽고 추잡하고.. 참으로 기가 막힌다!!

 

 

'호빠' 고영태 동료 "호스트까지 국책 관여 어이없어"

 

-고영태, 강남 호스트바서 유명
-최순실과 반말호칭, 뻔하지 않나?
-고영태, 최순실 돈 뜯으려 접근?

 

고영태! 이번 사건의 핵심인물 중 하나이자 최순실 씨의 최측근 고영태 씨가 어제 검찰의 밤샘조사를 받았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고영태 씨는 펜싱 국가대표 출신이고요. 취임 초에 박 대통령이 들어서 화제가 됐던 타조백을 만든 업체 대표입니다. 그리고 최순실 씨의 비밀회사 더블루K의 사내이사로도 알려져 있죠. 그리고 이번 문제의 태블릿PC, 그 태블릿PC에 대해서 최순실 씨가 '그 PC 주인은 내가 아니라 고영태다'라고 말을 하면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던 인물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분명한 건 고영태라는 인물 역시 최순실과 함께 국정을 깊숙이 들여다봤던 인물이라는 거죠. 일종의 국정 농락에 동참을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그 고영태라는 인물이 강남의 한 호스트바 출신이라는 의혹이 파다합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사실 국민들의 충격은 배가될 수밖에 없는 건데요. 확인을 좀 해 봐야 하겠습니다. 과거 고영태 씨와 함께 그 호스트바에서 일했다는 증인을 저희가 어렵게 접촉했습니다. 직접 연결을 해 보죠. 음성변조를 하겠습니다. 나와 계십니까?

 

◆ 동료> 네, 안녕하세요.

 

◇ 김현정> 우선 호스트바라고 하면 남성 접대부가 나오는 술집,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 동료> 네, 맞습니다.

 

◇ 김현정> 그 문제의 호스트바는 유명한 집이었습니까?

 

◆ 동료> 그 때 당시 강남에서 제일 유명한 데였습니다.

 

◇ 김현정> 접대부가 몇 명이나 나오는 곳이었어요?

 

◆ 동료> 얼추 제가 봤을 때 50명 정도 됐던 것 같습니다.

 

◇ 김현정> 거기에서 고영태 씨하고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일하셨어요?

 

◆ 동료> 그때 2006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김현정> 2006년이요. 한 1년 정도 근무하신 건가요?

 

◆ 동료> 1년 좀 못됐습니다.

 

◇ 김현정> 아니, 그때 도 이름이 고영태였습니까?

 

◆ 동료> 그때는 그냥 '민우'라고 불렀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그때 그 사람이 지금의 고영태 씨인지 아닌지 동일인인지를 어떻게 확신을 하실 수 있을까요?

 

◆ 동료> 사진을 보고 주변 신문기사들을 보니까 그 사람이 맞더라고요.

 

◇ 김현정> 그러면 그 당시는 '고민우' 이렇게 불린 거에요?

 

◆ 동료> 고 씨인지는 몰랐고요. 그냥 '민우'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다들 민우라고 불렀습니다.

 

◇ 김현정> 사진을 보니까 대번에 아시겠던가요? 이 사람 민우구나?

 

◆ 동료>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리고 그쪽 분들과 지금도 접촉을 하는 분들이 계세요?

 

◆ 동료> 제가 친구가 1명 있는데 그 친구도 그때 당시 민우를 알았거든요. 민우 얼굴을 확실히 알고 있는데 그 친구가 2009년인가 2010년도에 가라오케 손님으로 친구들과 한번 갔다고 그랬는데 그때 민우 씨가 영업하던 걸 그때 봤다고 목격했다고 저한테 말을 했습니다.

 

◇ 김현정> 100% 확신하시는군요?

 

◆ 동료> 네, 저랑 제 친구는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러면 고영태 씨는 거기서 호스트, 그러니까 남성 접대부였던 건가요?

 

◆ 동료>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때 당시는 팀의 팀장격인 마담이라고 불렸는데요.

 

◇ 김현정> 아, 팀이 있고 거기에 또 팀장급 접대부가 있어요?

 

◆ 동료> 그렇죠. 그리고 영업이사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손님들을 자기 가게로 끌어오는 그런 역할을 하는 속칭 마담이라고 하는 그런 역할이었습니다. 같은 팀에서 일했던 동생들이 다 같은 연고지, 부산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같은 집에서 합숙 생활했던 것도 기억하고요.

 

◇ 김현정> 그렇군요. 부산 지역 출신들이 한 팀이었던 것, 거기에 팀을 이끄는 팀장, 마담 역할을 하면서 손님을 끌어오는 역할이었고요. 그런 마담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겠어요?

 

◆ 동료> 손님 층이 두터워야 마담을 하고 자기 밑에 자기 팀을 꾸려나갈 수 있는 그 정도 영업이 되어야지 마담이라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한마디로 인기가 많은 사람이었군요.

 

◆ 동료>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 당시 손님들이 많이 왔던 것으로…. 예를 들어서 보통 중년 부인들도 많이 왔었고요.

 

◇ 김현정> 중년 부인들이 주손님층이었군요?

 

◆ 동료> 그렇습니다. 그때는 가라오케에서 손님들을 불렀을 때는 호스트바가 아니고요. 그때는 강남 청담동이나 도산대로 같은 데 가면 가라오케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런 데를 가보면 중년부인들이나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 많이 왔습니다.

 

◇ 김현정> 호스트바로 중년부인들이 찾아오는 게 아니라 가라오케에서 호스트들을 부르는 형태였어요?

 

◆ 동료>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호스트바는 보통 새벽 2시부터 시작을 하거든요.

 

◇ 김현정> 그러니까 새벽 2시까지는 각 가라오케로 호스트들이 출장을 가는 형식이고 새벽 2시부터는 호스트바 영업을 시작하는, 속된 말로 해서 호스트들이 하루에 두탕을 뛰는 셈이군요?

 

◆ 고영태의 호스트바 동료> 그렇죠. 그래서 1부 장사, 2부 장사라고 하고요. 병원 원장 부인 사모님들도 계시고 무슨 빌딩 유지분 그런 분들도 많이 오시고요.

 

◇ 김현정> 그러면 고영태 씨, 그 당시 민우는 1부, 2부를 다 뛰는 다 인기가 많은 사람이었어요?

 

◆ 동료>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지금 세간에서는 최순실 씨가 손님으로 왔다가 고영태 씨를 만난 거 아니냐, 이런 추측이 나오고 있거든요. 이게 가능성은 있다고 보세요?

 

◆ 동료> 저는 되게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하는 게 보통 손님들이랑 마담들이랑 이러한 선수들이 친해지면 반말들을 많이 하거든요.

 

◇ 김현정> 아, 선수라고 하면 호스트들을 선수라고 불러요?

 

◆ 동료> 네.

 

◇ 김현정> 친해지면 반말을 서로 놓는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도요?

 

◆ 동료> 그렇죠. 애인이거나 친해지거나 단골이면 보통 반말들을 많이 하는데 뉴스를 보니까 고영태는 나이가 마흔이고 최순실은 육십인데, 20살 차이가 나는데 반말한다는 것 자체가 제가 봤을 때는 너무 뻔한 얘기가 아닐지라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그런 합리적인 의심을 지금 하시는 건데, 그만두신 건 언제세요? 지금 인터뷰하시는 분은?

 

◆ 동료> 저는 그때 1년 안 되게 일해서 2006년에 그만뒀습니다.

 

◇ 김현정> 그러셨어요. 그 후로도 민우, 고영태 씨는 계속 근무를 얼마 동안 더 한 거고요?

 

◆ 동료> 네, 그렇습니다.

 

◇ 김현정> 지금 알려지기로는 고영태씨가 한 2008년까지 근무했다, 이렇게 알려져 있던데요. 그런데 화류계 생활을 하던 그가 이 일을 접고 가방업체를 차리고 대통령한테 가방을 납품할 정도가 됐단 말입니다, 그 후에요.

 

◆ 동료> 네. (헛웃음)

 

◇ 김현정> 왜 지금 웃으셨어요?

 

◆ 동료>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최순실을 손님으로 만나서 애인관계로 발전한 뒤에 속된 말로 '공사'라 그러죠.

 

◇ 김현정> 공사요?

 

◆ 동료> 호스트들이 손님들 돈을 뜯어내거나 무슨 금전요구를 할 때 하는 단어가 공사라는 건데요.

 

◇ 김현정> '공사 친다.'

 

◆ 동료> 그렇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호스트로서 공사를 쳐서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 김현정> 그러니까 지금 고영태 씨의 경우에 그 말씀이 딱 맞는지, 즉 정말 공사를 친 것인지, 이건 누구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런 호스트들이 있다는 말씀이시죠?

 

◆ 동료> 그렇죠, 허다하죠.

 

◇ 김현정> 공사를 쳐서 돈 많은 손님으로부터 뭔가 사업체를 얻어내는 이런 수법이 이런 공사치기가 허다한 일이다?

 

◆ 동료> 그렇죠.

 

◇ 김현정> 그렇게 해서 지금 우리 인터뷰하신 분은 그 업계를 떠나게 됐는데, 그러다가 이번에 이 사건이 터지고 언론상에서 고영태, 민우라는 그 호스트의 얼굴을 딱 보는 순간 느낌이 어떠셨어요?

 

◆ 동료> 저는 일단 너무 어이가 없었고요. 그리고 최순실 게이트를 보면서 이 나라의 국책을 한낱 아녀자와 그 아녀자와 엮여 있는 호스트가 국책에 관여했다는 게 정말 어이없습니다.

 

◇ 김현정> 화류계 종사자가 우리나라 국정을 주물렀다 생각하니까 분노가 드시는 거군요?

 

◆ 동료> 그렇죠.

 

◇ 김현정>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셨던 건 아마 거기서 벌어지는 일들 중에 참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싶은 일도 많이 목격하셨기 때문에 그러겠죠?

 

◆ 동료> 그렇죠. 보통 사람들이 영화나 이런 미디어에서 봤던 그런 일들이 다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영화도 있잖아요, 왜 '비스트 보이즈'라고. 속된 말로 더러운 면모 이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중년의 어머니들이 호스트바에 오신다든가. 그런 접대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그런 걸 보면 좀 씁쓸하죠. 그리고 이런 국정을 주물렀다는 사람들이 정치에 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는 그런 사람들이 관여했다는 게 저는 그냥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오늘 참 어려운 증언인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용기 있게 증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비선 실세 최순실 씨 의혹,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명명백백하게 밝혀지는 것을 끝까지 좀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동료> 감사합니다.

 

◇ 김현정> 네, 과거 고영태 씨와 함께 호스트바에서 일했던 증인 한 분을 직접 만났습니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출처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1028094905759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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