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침몰 3년이지나 그 모습을 수면위에 들어내었다
유병언의 1155억을 부채탕감해준 장본인이 문재인이였다
정경유착은 누가 누구를 위하여 하는 말인가
내가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스켄들이란 말은 옛이야기란 말인가
마치 대통령이 다 된것처럼 오만불손한 자가 바로 대한민국을 쥐고 마음대로
쥐고 흔들어 대는 마구잡이로 내몰리고 있다
노무현의 바다 이야기로 자살소동까지 갔겄만 남어있는 8천억원대의 비자금을
청산하지도 않고 묻어두어 문재인이 정치비자금으로 사용되고 있다면
이를 언론은 덮어주고 문재인의 손아귀에 언론이 장악되어 민주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있다면 이를 동의하는 국민은 모두 어디에 있단 말인가
정경츄착의 피해 세월호의 숨은 비밀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비밀이다
그 중심에 선 대선후보가 대한민국을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
어찌 그것 뿐이랴 국민동의도 없이 북한에 4억5천만불을 퍼주기한 장본인에게
아직도 물어 봐야 하는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왜 벌써 면제부를 주려 하는가
문재인은 안된다 문죄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