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카 5살 먹은 녀석에게 “다스나 누구껄까? 라고 묻자... 이맹바기” 라고 할정도로 누가 봐도 다스는 맹박입니다. 단. 맹박이가 대통시절에 꽁돈으로 자신의 가족들이 평생 잘먹고 잘 놀고 먹을수 있도록 회사하나를 만들어 놓은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다스가 맹박이 형 꺼인지.. 동생꺼인지.. 할애비꺼인지를 모른다는 말이 나오는데... 어차피 맹박이가 국가돈을 도둑질 해서 만든거 아닙니까...거두 절미하고 박근혜 보다 더
훨씬 나쁜놈입니다. 말해서 뭘합니까.. 징역 30년 형이죠... 온 국민이 모두 피해자입니다. 헐벗고 굶주리는 노숙인들도 그 피해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냥 빵깐에 쳐 넣는게 정답이구요....
또 한가지는...
북핵이 먼저냐...대화가 먼저냐...
이런 말을 하는데, 왜 그런 어린애들 같은 질문이 이나라에 산재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북한은 김일성부터 김정일... 지금의 김정은까지 3대를 걸쳐 핵을 완성해 왔는데...그들의 오랜 숙원이 거의 이루어 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 긴 시간을 걸쳐 먹을 것 못먹고, 입을 것 안입고, 전세계에 욕은 욕대로 먹으면서 완성시킨 오랜 염원의 핵을 그 누가 봐도, 한순간에 버릴수 있느냔 말입니다. 골이 긒으니 산도 높은 진리를 모르는 소리입니다.
그 핵포기를 하도록 하기위해서는 우선 대화가 필요합니다. 진실을 담은 대화를 하여 그들의 철벽을 조금씩 무너뜨려 결국 평화로 가도록 해야합니다. 그 시간이 앞으로 3년... 4년... 5년...이 걸리드라도 그들이 오랜 세월(3대에 걸친 핵완성) 보다는 너무도 짧은 세월인것입니다.
어찌보면 혹시 간단하게 핵을 포기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핵을 포기하게 하기위한 노력은 그들에게 보상을 해줘야 하는것입니다. 그 행위가 지금껏 잘못 됐드라도 말입니다. 만에 하나 그들의 오판으로 핵을 띄우게 된다면 필연적으로 헤아릴수 없는 손실이 이 세상에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피해를 입은 사람은 아마도 그때쯤 그런말을 할수도 있을껏입니다 “ 그때 좀 도와주고 핵을 폐기하도록 했어냐지... 트럼프가 나뿐놈여... 문재인이 나쁜놈여.. ” 하는 말 말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죠..
사람은 앞을 보며 조금은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면 안될것입니다. 특히나 인류의 행복과 삶이 걸린 문제일수도 있는것이잖아요?
적군은 나쁜것이기에 없애버려야 하는것이지만, 그들의 입장에 봐서는 우리도 그들의 적인것입니다. 그러니 반씩 양보하여 일류가 행복을 추구할수 있도록 나눔의 세계가 되지 않으면 행복보다 불행이 커지는 것이겠지요.. .. 불행보다 행복이 커지는 미래를 향할수 있도록 모든 지도자들 힘 화합니 필요한 때이지 않을까......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