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확실하지 않은 것을 마치 사실인냥 말하는 것은 정말 근절 돼야 마땅합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아무 근거 없이 퍼뜨리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워요..
누구나 한번 쯤 읽어본 창세기 1장의 뜻을 정말 기가 막히도록 풀이하신 목사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혼돈하고 공허한 땅과 흑암 안 하늘이 있는 중 물 가운데 운행하시다가 첫째날 빛을 창조하심 (창1:3)
빛이 있으매 빛과 어두움이 나뉘어지고 빛을 낮이라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첫째날의 '빛'을 한기총 소속 순복음 목사님은 "빛은 이 세상의 사물을 비추는 그런 빛인 것입니다. 햇빛 광선 햇빛을 반사하는 달빛 그리고 저 하늘에 빛나는 별들.. 이와 같은 자연 세상 물체를 비추는 그런 빛이었습니다."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 목사님은 첫째날의 빛을 세상에 사물을 비추는 빛
즉 햇빛, 달빛, 별빛과 같은 빛으로 말씀하셨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목사님은 창세기 1장의 창조를 자연계의 창조로 말씀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첫째날의 빛과 넷째날의 창조되어 낮을 주관하는 '큰 광명'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해를 두 번 만드셨다는 것인가요?
또 첫째날에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된다 하셨는데
넷째날엔 해가 없는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된다는 말인가요?
창세기 1장을 자연계의 창조로만 본다면 정말 말이 안 됩니다. 과학적으로도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정말 비상식적인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목사님!
한기총 소속, 순복음 교단 목사님은 창세기 1장의 '빛'을 실제 사물을 비추는 빛이라 주장 하는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유튜브 시청 주소 (교리비교 100가지)
https://youtu.be/mMZVt59id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