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대표가 3월2일 던진 야권통합이 총선정국의 야권지형에 요만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모양새다.
그 주장이 어떤 정치적 의도에서 나왔던지 간에 누가 주장했던지 간에 그동안 충분히 검증된 나쁜놈 더민주에 매우 유리한 입지를 안겨다 주는 전략인 것은 분명하다.
그 카드를 꺼내든 김종인이 누구인가?를 묻기도 전에 화살표는 국민의당 반응으로 관심을 향하게 한다.
왜일까?
야권통합이란 말은 그자체로 무관심한 유권자에게 한국보수정치의 거부감을 순식간에 끌어 모으는 역활을 해왔고 또한 아직도 유효하기 때문일까?
바로 지쳐있는 지천의 진보세력문양의 인간들의 단합을 개떼같이 불러들일 수 있는 피리소리와도 같은 것이기 때문일까?
그래서 양분법에 익숙한 역전의 친노용사들이 일구었던 기적이란 기억을 깨우는 흘러간 음악과도 같은 것이라서 그럴까?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지만...
분명한건 정치색이 다른 후보의 지지율을 가로채는 수법치고는 더민주 친노세력을 따를 수 없는 한국정치환경에서 꽤 오랜동안 울궈먹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힘으로 작용하는 모양새다
국민의당은 그동안의 통합과 연대를 통해 새누리와 더민주가 똑같은 나쁜 놈으로 보고 있는데 나쁜 놈인 더민주가 더나쁜놈 새누리 독주를 막기 위해 통합과 연대를 또 하자는데 아무도 이를 두고 더민주가 부도덕하다고 이야기하지 않는 코미디가 연출되고 있다.
나같으면...
야 더민주야! 염치가 좀 있어라!
정동영 대통후보 땐 DY를 배신하고 이명박과 뒷거래한 친노세력들이.. 서울시장 후보 대통령후보를 안촬스에게 다 소매치기해서 이용해 먹고... 내쫒아 놓고선... 뭐라는 거임?
한마디로 이런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한국부락에서 정치적 힘을 쓰고 있다니 입꼬리가 갈 곳없어 고개숙일 일이 따로 없군!!!!
야들아!!! 안우끼는 세부류의 친노파(등친노빠, 미친노빠, 다친노빠)개그맨들아!!!
한국의 정치 후진성을 이세돌 충격패 소식에 덤으로 끼워 전세계에 광고할 일은 그만하자!
야권통합이든 야권연대든 모두가 현 국면의 진상을 가리는 대국민 사기극이 아니냐?
지금까지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개성공단에서 희망의 가능성을 찾아왔던 기업인이라면 지금 한국의 제일 큰 리스크는 통합과 연대를 안하면서 외롭고 치열하게 살아온 개인들이 아니라 다수의 편에 묻어 힘깨나 써 볼려는 야심가들이 장악한 정치경제시스템에 있음을 알 것이다.
한국을 파멸로 이끌 위험의 뇌관은 통합을 외면하는 정동영과 안촬스같은 사람이 아니라 다수패권을 공고히 하여 대중의 광기를 먹이로 권력을 잡을려고 하는 새누리와 그보다 야권에서 위험한 놈은 문죄인과 더민주란 말이다.

가계부채가 한국위기의 도화선이라면 한국의 정치경제시스템은 한국위기의 뇌관이다.
이말이 몬말인지 알지? 누가 한 말인지는 인용 안할게
야들아!!
선거 때만 되면 국민을 볼로로 아무나 연대해 권력욕을 꿈꾸는 야권속에 마키아밸리스트들아!!
제발 좀 주변을 살펴봐라!!! 니들은 절대 안된다!!! 아니 되면 안된다고 본다!!!
나 지금 니네들의 영웅 케인즈, 막르크스 상대할 여력없다!!!
글로벌 금융위기라는 대혼란의 한가운데서 슘페터가 이야기한 기업가 정신(안촬스)으로 절망 속에 희망을 찾는 진보정치가(DY)가 필요하다고 본다.
국민들은 이인제 시대의 유권자가 아니다.
그러니 국민의 당을 그렇게 연결짓지 마라!
국민들은 철새와 정통의 구분을 미친노빠들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하는 바보가 아니다
그러니까 새누리에 있어야할 영남가해자가 호남저항주의의 탈을 쓰고 그러면 못쓰지!!!
아무튼 마랴~~ 이번 총선에서 너네들 제대로 심판받는 다에 나 1000만원 걸었다!!
그러니 조용히 있다가 한국시민의 집단이성이 내리는 결정을 지켜보자!!
그런 말할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 야권통합이니 연대니 이런 술수는 쓰지 말고 마랴~~
추잡게스리~~
그럼 나 간다 바이~~ 열심히들 흔적들 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