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은 유학생이었던 전두환정권시절, 국내 대학생들이 민주화운동을 하다 죽고 잡혀가 고문을
당하고 있을 때 미국에서 김대중의 삶을 살인자 전두환에게 보고하는 스파이 짓을 했던 사람이다.
반기문 김대중 동향 보고 외교문서가 반기문 대망론에 치명상을 입혔다. 즉,
반기문 총장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감시했던 ‘세작’임이 드러난 것이다.
반기문이 고 김대중 대통령의 과거 미국 망명시절 동향을 당시 군사쿠테타로 정권을 잡은 전두환 정부에 보고한 사실이 지난
17일 외교문서 공개로 드러나면서 네티즌 사이에 공분을 사고 있고, 그간 반기문
총장에게 호의적이었던 국내 여론이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런 상태면 ‘반기문 대망론’은 물
건너 갔다는 회의적인 판단까지 나오고 있다.
스파이는 스파이일 뿐ᆢ
주인을 모시는 개일 뿐이다
미국의 개ᆢᆢ김대중정권 노무현정권때 요직을 다 해쳐먹고 유엔총장 만들어준 노무현 서거에 조전
하나 없었고 봉하마을 노무현묘소에 한 번도 참배가 없었다.
반기문
한국의 민주인사를 미국에 보고하는 스파이짓 하는 변절자가 대통령후보라 ᆢ
반기문은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의 다른 이름이다.
그가 살아 온 행적으로 보아 그는 미국의 이익에 착실하게 복무하고 수구세력에 휘둘려 대한민국을 한세기 뒤로 돌려 놓을 사람이다.
잘못된 선택으로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후회하는 일은 김영삼,이명박,박근혜로 족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