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이른바 자칭 보수라 하는 썩은 무리들의 행태를 보고 있자니 저절로 양아치의 동의어가 비로소 머리에 떠오른다. 이제 대한민국 국어사전에 보수란 양아치의 동의어로 표기되도 무방할 듯하다.
이자들은 보스를 중심으로 맹목적인 충성경쟁으로 앞뒤를 가리지 않고 오직 자신과 그들 집단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역사에 대한 좁쌀만큼의 의식도 갖고 있지않다.
더욱 무서운 것은 보수란 작자들은 죄의식이 없이 부정과 불법을 일삼고 전혀 정의에 대한 목마름이 없다.
이 보수들은 만성적인 탈법에 익숙하여 탈법이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
위대한 대한민국의 앞길에 최대의 장애물이 되고 있는 보수라는 양아치의 동의어 집단이 일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지식과 이성과 품격을 갖춘 위대한 국민이 이제 이들을 제대로 심판하여 진정한 위대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할 것이다.
우리 선조들의 눈물과 땀과 희생으로 이룩한 대한민국이 이제 위대한 역사를 펼쳐가야하지 않겠는가.
우매하고 죄의식 없는 양아치 집단인 보수를 심판하여 깨끗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해야 할 것이다.
비록 시간이 걸리고 힘든 일이지만 반드시 이루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