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네이버 뉴스를 십여년간 틈틈히 봐오던 사람중에 하나압니다.
정치란 뉴스를 보면서 특이점을 발견할수있었습니다.
특정후보에 대해서 불리한 제목의 기사가 떳을경우
여성댓글의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다는겁니다...
보통 여자들이 남자보다 댓글이 높은 항목의 기사는 유일하게도
단하나 연예인란만이 50%를 넘어갑니다
심지어 여성차별기사나 이런기사에도 남자들의 글의 비중이더많습니다
대선관련 정치란기사에 여성댓글이 50%육박하는 글들이 계속 지속되어왔습니다
여기서 알수있는 한가지 팩트는
인터넷 댓글 조작이 이루어지고있다는것이고
추가적으로 유추해볼수있는것은 댓글관련 조작 지시 또는 세력이 있다는것입니다.
얼마전 유출됬던 민주당 내부문서의 진의는 알수없지만 사실일 가능성도 있다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