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사무국장 김성수가 오늘 저녁이나 함께 하자 하여 함께 하엿는데 한다는 소리가
건강을 조심 하고 시위를 해 봤자 결과는 없다면서 시위에 대한 저항을 받아 보앗지 아니한가
쓰레기,동파리등 모욕적인 말을 계속 하면 명예훼손죄가 가중 된다느니 자식들이 어떻게 되느냐 한다면서
자기들은 어떤 잘못도 없다는 것이다
내가 말햇다
내가 시위 하는 것은 밤에 잠을 자기 위해 하는 것이요 욕을 계속 하는 것은 박한철이 명예훼손으로 나를
고소 하면 재판에 회부되 언론에서 한줄 기사라도 나오지 않을까 하여 하는 것이요
시위방해를 고소 하여 지금은 시위를 못하게 귀롭히는 직원들이 없어 졌다 하였다
헌법재판소에서 계속 계속 헌법재판소 재판서(결정서)가 적법 하다면 나를 고소 하면 될 것이다
요즘은 젊은이 들이 똥파리 박한철 구더기 박한철 현수막을 사진 찍고 잇고
나이 많은 분들이 계속 시위 하는 것을 보니 무슨 억울한 일을 당한 것인지 알수 없어나
박한철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하면 어쩔려고 그러느냐 하는 사람이 하나둘 늘어 나고 잇다
이것이 끈질긴 1인 시위에 국민들이 이상하게 생각 하기 시작 한 것이 아니겟는가
심판사무국장 김성수도 쓰레기 같은 놈이다
오늘로 2달 보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