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창출을 위해서는 3차산업인 서비스산업 을 발전시킬 수 밖에 없는 데 음식업 숙박업은
포화 상태라 스포츠 분야와 문화 분야를 발전시켜 관광객 유치와 국민체육 건강과 체육경기 관람등
을 통한 네수 소비 진작을 위해 두 재단을 설립한 것이다...
그런데 두 재단은 민간 분야이므로 공무원이 재단을 설립하는 데는 인력상 한계가 있어 봉급도
주지않는 오랜 지인인 최순실이 좀 도와주면 최순실이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해
재단 설립에 최순실의 도움을 받은 것이다..최순실은 재단 설립에 도움을 준 것 밖에 없고
이사 선임에 적격자를 추천받아 선임하는 데 관여했지만 재단 설립에 돈을 출연한 전경련에서
이사가 파견되어 전반을 감시감독하에 재단이 구성 되었다 .그런데 최순실은 재단 구성하는 데
영향력을 행사 했지만 구성될 때 이사진에 들어가지 않았다 .최순실이 계속 두 재단에 영향력을
하기 위해서는 이사진에 들어가야한다...이사진이 구성되고 최순실이 이사가 되지 못한 경우는
이사회에 참석을 못해 재단에 어떤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고 모든 것은 이사회 의결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재단이 설립후 최순실은 재단과 아무관련이 없고 영형력도 없어진다...재단은 이사진과
재단을 감독하는 감독 관청 두축으로 운영된다..이사들의 해임 권은 감독관청이 갖고 최순실은
재단에 대해서 어떤 권한도 없다..재단은 이사회 의결로 관청의 감독으로 계속 굴러간다..
여기서 최순실이 들어갈 틈은 없다..만약 이사들이 불법행위를 하면 감독관청은 이사들을 형사고발하고
이사들을 해임하고 신규이사들을 임명한다...최순실은 이 재단과 아무 관계가 없고
재단이 해산하면 돈은 국고에 들어간다..
재단 설립에 도움을 주었지만 재단 설립후 최순실은 이사가 아니어서 재단과 아무 관계가 없다
검찰은 재단 설립과정을 문제삼는 데 설립후는 최순실의 영향력은 아무 것도 없는 데
이정미란 여자가 최순실의 사익을 위해 재단이 설립되었다는 엉터리 선고를 하는 것을 보고
저 여자가 미치지 않고는 이런 판결을 내릴 수 없다..이정미 몰라도 너무 모른다
매일 글자만 읽다보니 실제 일어나는 것을 모르는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