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나라 사정이 풍전등화 같다
최순실 사태로 인한 국민의 분노는 절정에 다달았고 마침내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태에 직면하여 진정으로 분노하고 대통령하야를 주장 할 수 있는 사람은 국민들이지
소위 말하는 대권주자나 국회의원들이 결코 아니다
그들은 국회의원 보수 인하와 특권을 폐지하라는 국민들의 요구를 모르쇠로 일관하며 한통속이
된자들이다 오로지 자신들의 입신 출세와 당리당약으로 잇속 챙기기에 바쁜 자들 일뿐 국가와
국민은 뒷전이다
본인은 지난2013년1월4일 영하15도의 한파가 몰아친 날 8시간 동안 국회정문에서 국회의원
세비 인하와 특권을 폐지하라는 일인 시위를 하였다 그때는 전 국민의 관심사가 예결 특위 의원들의 외유로 국민의 비난이 봇물 처럼
터지고 있을 때라 하는 척 시늉만 했지 결국 모르쇠로 국민의 요구를 외면한 자들이다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이런자들이 아직도 나라와 국민을 위한 답시고 대통령하야를 주장하고 있지만 저들의 입신출세와
당리당약의 잇속으로 외치고 있을 뿐 국가와 국민은 뒷전이다 저들이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면 국민의 주장인 보수인하와 특권폐지를 하고 난뒤에 국민 앞에 서서 특검을 주장하든 대통령하야를 외쳐야한다
이것이 소위대권주자들이나 국회의원들이나 자신을 정치인이라고 말하는 자들의 진정성을 국민 앞에나타내는 기본자세다 하지만 하나같이 자신의 잇속과 특권에는 모르쇠로 하는 마이동풍인자들로
정치인으로서 기본도 안된 자들이 하나같이 째진 입이라고 입벌리고 떠들고 있다
이번 사태에 분노할 자격과 대통령하야를 주장할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평범한 일반 국민들이다
참으로 부끄러운 줄 알거던 너 자신을 다스리고 너희들 입 닥쳐라!! 당신들은 오늘의 최순실 사태를 만든 정치적 공범들이자 작금의 경제,사회,국방을 위기에 빠뜨리고 국민의 분노를 싸고 있는
국민들의 공적이다 제발 입 닥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 국민만 불쌍하다
120국제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