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에게 고함
당신이 진정 이 조국의 딸이요 건전한 민주시민이요 또한 조국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이제 그것을 온몸으로 증명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당신에게 이 조국에 대한 띠끌만큼이라도 애정과 애국심이 가슴속에 있다면 그것을 지금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죄없는 국민들을 더이상 가슴이 산산이 부서지는 아픔속에서 헤메이지않게 최소한의 양심과 인간적인 감정을 갖고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온 국민과 전세계 시민들이 원하는 것,더이상 인간에 대한 그리고 한 국민에 대한 테러를 중단하고 하야하십시요.
당신이 무엇을 위해 그리고 당신의 삶에서 무엇이 가치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없으나 당신의 가슴에 위대한 것을 품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고합니다. 하야 하십시요.
이 준엄한 국민의 요구에 답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역사를 당신을 가장 어리석고 무능한 한 인간으로 취급하고 영원히
드러내기를 부끄러워 할 것입니다.
누구나 죄와 실수를 저지를 수 있으나 그 대처하는 방법을 보면 그가 어리석은 자인지 아니면 지혜로운 자인지 알수가 있지않습니까.
죄와 실수를 반성하고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야 말로 인간만이 할 수있는 위대한 창조적인 일이아니겠습니다?
국민과 정치인들이 당신을 도우려고 하고 있다고 사고의 전환을 갖고 생산적을 생각하고 창조적인 행동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역사에 영웅은 아니더라도 죄인과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않되지 않습니까?
아직도 따뜻한 가슴과 부끄러워 할 줄 아는 양심과 사고할 수 있는 이성을 소유하고 있다면 결단해 주십시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지극히 단순한 이성적 사고에 기초하여 이 나라의 대통령이 아닌 인간에게 또 다른 인간이 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