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고 함께 하기에 서로 편하고 익숙한 가정에서 새롭고 신선한 사랑은 누구나 한번은 꿈꾸고 있겠죠?
그러나 결혼을 할 때 서로가 약속하고 다짐한 것들을 쉽게 깨뜨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자녀가 있는 상황에서..
부인이 특별한 문제도 없는 충실한 가정에서~~. 예술도 좋지만... 사회는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이 나라가 사랑이란 이름하에 상대방 배우자의 가슴에 갈갈이 찢어지는 고통을 주면서 사랑을 쫓아 떠나간다면.. 어찌 될까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보고 배운다는 것을 기억하고 .자기 감정에 충실한 것도 정도를 너무 넘어서면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