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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들의 술수를 이기려면 지혜와 동행하라!♨☏ 2018-03-03 17: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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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2     추천:4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와 총명을 심히 많이 주시고 또 넓은 마음을 주시되 바닷가의 모래같이 하시니 솔로몬의 지혜가 동양 모든 사람의 지혜와 애굽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난지라 저는 모든 사람보다 지혜로와서 예스라 사람 에단과 마홀의 아들 헤만과 갈골과 다르다보다 나으므로 그 이름이 사방 모든 나라에 들렸더라 저가 잠언 삼천을 말하였고 그 노래는 일천 다섯이며 저가 또 초목을 논하되 레바논 백향목으로부터 담에 나는 우슬초까지 하고 저가 또 짐승과 새와 기어 다니는 것과 물고기를 논한지라"(열왕기상4:29~33)

 어떤 사물과 사건의 정황을 가장 정확하게 이치와 조리에 맞게끔 분석하고 논하고 판단하고 해결하려면, 그 모든 사물과 사건의 정황을 창조하고 전개하고 결론을 내리시는 창조자 하나님의 뜻과 성품을 깨달아야만 비로소 추호의 오차도 없이 그 모든 것들을 정확히 논(판단)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이 그 당대에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유익한 지혜의 말씀, 곧 잠언 삼천과, 일천 다섯의 노랫말 가사를 말하였고 또 모든 초목과 생물들을 정확하게 평하고 정의(논단)하였습니다. 그래서 온 인류가 솔로몬 하면, 총체적인 지혜의 상징 인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솔로몬이 지혜의 상징으로 온 인류에게 인식된 것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해 모든 방면의 문제, 곧 정치, 경제, 사회, 문화들을 논하고 판단하고 해결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같은 경험을 통해 얻은 결론이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언 9:10)고 고백하였습니다. 왜 창조주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이 인간의 지혜와 명철의 근원이 될까? 그것은 우주만물과 사람들을 친히 만든 자만이 만들어진 그 모든 피조물의 구조와 원리와 작동과 이치를 가장 정확히 알고 또 그것들이 고장났을 때 완벽하게 고칠 수 있으며, 또 그것들을 정밀하게 펼쳐 이해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이 어린 나이에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으나 자신의 능력으로는 그 모든 것들을 그 아비 다윗처럼 완벽하게 운영할 수 없음을 깨닫고 가장 먼저 하나님께 나아가 지혜를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비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주의 빼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저희는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열왕기상3:7~9) 하심 같이, 사람이 주어진 삶과 맡겨진 일의 소중성을 깨달았을 때에만 하나님께 기도하나, 인생을 장난이나 연극으로 취급하는 자들은 자신의 지혜나 사람들의 지혜만으로 살아갑니다.

 솔로몬이 왕자로서 호의호식하며 자라나다 어느날 갑자기 왕으로서 임명받았기 때문에 왕의 법도와 출입과 제반 업무지식에 대해 전혀 아는바가 없었습니다. 그러한 그가 하나님께 구한 것은 왕직 수행에 유리한 백성들의 인기나 부귀영화나 재물이나 통치권 같은 유치한 것을 구하지 않고, 오직 최고 권력자로서 지녀야 할 기능, 곧 사람들의 시비에 대한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지혜와 또 시대 상황에 올바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구하였습니다. 참으로 동서고금의 어느 통치자들도 구하지 않는 지혜를 구하였습니다. 선악(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안목은 통치자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들의 삶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절대절명의 지식이요 지혜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런 삶의 경험도 없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온 인류의 모든 족속들을 제자 삼아 가르칠 수 있는 왕들이 되라고 하신 뜻은, 하나님 자신만이 온 인류에 전개된 모든 문제들에 대한 선악, 즉 옳고 그름을 참되게 판단하실 수 있고 또 그 판단을 근거로해 모든 시시비비를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단체장들에게는 자신들에게 펼쳐진 제반 문제들의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일보다 더 시급하고 중대한 문제가 없습니다. 솔로몬이 자기보다 앞선 수많은 사람들의 사상과 지식을 꿰뚫어 보고 판단할 수 있었든 것은, 그 모든 사람들을 창조하고 다스리신 하나님께 직접 지혜를 배우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태어나자마자 자신보다 먼저 태어난 선배들, 곧 동서고금의 모든 유명 지식인들이 개척(개발)해 놓은 종교(신학)적인 지식과 학문 지식과 기능과 이념들을 배우기 위해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 쏟아부어 투자할 줄만 알 뿐, 저들이 개발(개척)해 놓은 모든 방면의 지식과 기능과 이념들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선한(참된)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갈라 놓은 사단의 거짓되고 추악하고 표면적인 위선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창조주 하나님의 안목인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성령으로부터 직접 배워 가지려 하지 않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지금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은 솔로몬(예수님)처럼 앞선 사람들의 모든 행적과 그들이 개발해 놓은 모든 것들의 선악을 논하고 따질 수 있어야만 비로소 천국가는 길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그리할려면 그들보다 더 높은 인생 선배가 되어야 하고, 또 그들보다 삶의 노하우가 뛰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인간)의 노력으로는 결코 그런 인물이 될 수 없으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성령)과 함께 하면 그런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보다 높은 인생 선배가 없고 하나님보다 삶의 노하우가 뛰어난 사람은 전무 후무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구세주로 오셨어도 사람들로부터 전래된 지식과 지혜로 그 직무를 감당하려 하지 않고, 오직 사람들이 지금껏 행한 모든 일의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하는 방법으로 구세주의 일을 하였습니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마태복음12:42) 하심 같이, 최고의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 곧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그 같은 지혜는 동서고금의 모든 신학자나 학·박사나 위인, 영웅호걸들이 갖고 있는 지식과 지혜보다 뛰어나 세상을 능히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어떤 시대에 태어나더라도 하나님(성령)과 함께 하는 일보다 더 뛰어난 지혜와 지식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식과 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가 보내신 성령의 권면을 따르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가르침이 아닌 예수님의 말씀대로 세상을 살고자 할 때에 비로소 성령의 권면을 받는 것이며, 성령의 지시대로 행하는 것이 바로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입니다. 이 성령에 이끌림을 받는 사람의 언행이 바로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 높은 지식과 지혜로써, 그 당대의 모든 사람들의 언행과 또 그들이 만들어 놓은 기계적인 능력들과 악습들을 다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습니다.

 거듭 강조하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뛰어난 지식과 지혜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언행입니다. 이 지식과 지혜를 얻으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의 보내신 성령의 권면을 따르는 것이며, 성령의 권면(말씀)을 지킬 때에라야만 비로소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과 함께 동거하는 삶이 되며, 하나님과 함께 동거하게 될 때에 갖는 지식과 지혜는 동서고금의 모든 신학적인 지식이나 인간 학문 지식보다 뛰어납니다. 동서고금의 인간들의 지식과 지혜를 다 두들겨 합쳐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지혜자 앞에서는 그의 신발끈 하나 맬 자격이 없습니다.

 성령의 가르침은 곧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우주만물과 천하만민이 가진 지혜와 지식보다 더욱 뛰어나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의 지시대로 행하면 비로소 우주만물과 천하만민과 생물들을 능히 다스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단순히 천국가는 지혜가 아니라, 솔로몬왕보다 더 뛰어난 지혜이기 때문에 현존하는 세상 모든 지혜자나 학·박사나 위인열사나 영웅호걸들을 능히 좌우할 수 있는 지혜입니다. 이런 말을 믿는 자만 그 같은 지식과 지혜를 갖고 세상을 이기고 정복할 수 있을 뿐, 이런 말을 믿지 않는 성경 신학자나 세상 학문 지식자들은 항상 죄악 세상에 패배당하여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의 종살이만 하게 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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