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주의를 구하기 위해 곡기를 끊고 절명하겠다고 누가 그랬었다 !!!
스스로는 알고 있겠지?
야당에만 진지함을 묻는게 우리의 정치풍토였나?
무게감으로 보자면 당.정.청 삼박자가 한몸인 여당이 더 하면 더했지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보는데?
어디 말씀 뱉으신 고결한 혓바닥은 어떠하신지?
지금 말이냐. 방구냐?
내가 당신이라면 어디 외딴 섬 절벽에 아무도 몰래 찾아가 1시간 펑펑 울고
뛰어내렸겠다. 구차스럽지 않냐?
당신이 그러고도 당수를 자처할 수 있겠나?
모욕스럽고 치욕스럽고 그야말로 똥물 뒤집어쓴기분 x 100000000000000000억배다.
이건 뭐 더럽다 모욕스럽다 그런말 할 깜냥도 아니다. 그냥 말이 안되는거다.
안그러냐? 이 호남의 개샛기야. 미역국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