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민주화세력에 무임 승차한 배신자 노무현과 같은 일당...
그렇게 배신을 때릴줄은 몰랐다.
서민 노동자표 받아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
노무현은 탄핵이 됐었어야 했다. 그러면 죽지도 않고 살아 있을 것지만.........
탄핵전까지는 그의 정체성에 맞게 국민이 대통령이다란 말처럼 진정성있게 나갔었는데....
탄핵이후에 180도 바꿔버린......전형적인 갱상도 영패주의의 한사람으로 변해 버렸다.
사실 노무현이 왜 자살을 했겠는가?
자신이 한 짓거리가 너무나 부끄러워 살아서 그 치욕을 이겨낼 수 없어 자살한 것이다.
사실....당시에는 노무현의 죽음에 그렇게 슬퍼하고 조의를 표했지만..........그 이후에 나타난
노무현의 배신을 보고 정말로 사람이란 자신의 예전 사항을 무시하고 변해 버리는 모습을 볼때
정말로 인간이 싫어진다.............
노무현의 2002 대통령 당선과................탁핵때 탄핵반대를 그렇게 왜쳤던 지난날의 그
행동들에 대한 후회를 이 처럼 한 적이 없다.
당시에 노명박이란 얘기가 들리는 소문은 있었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란 믿음이 있었다,
하지만 지 주변의 부정부패가 잇었고....그것을 막지 못한 자의 잘못과 국민이 대통령이 아닌
지 자신만의 대통령으로 보내버린 배신의 노무현........모두다 그 자리에만 가면 다 그런가?
자신이 죽을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짓거리를 한 노무현.....
정와대에서 비서실장을 한 문죄인...............그러한 비리와 부정부패 그리고 정치적 배신을
같이 동조한 것이나 다름 없는 친노.......그의 친구 문죄인................
문씨도 노무현과 다를 바 없다......아니 노무현 보다 더 형편이 없을 것이다.
친노/문 이러한 배신자들은 기존의 영패주의의 갱상도 재벌공화국의 그 사람들이나 다를바 없다.
오히려 빵삼이 갱상도 공화국의 문민대통령의 초기로서 더 국민을 위한 대통령 수행은 더 나았다.
빵삼이가 노무현을 정치로 끌어 왔지만 이러한 갱상도 정치인은 대부분 배신을 때리고
그들의 공화국 갱상도 영패주의에 물들어 보수 꼴통의 갱상도 그들과 다름 없다고 확신한다.
정치가 나아지지 않고 더 개판이 되어가는 현재의 대한민국 정치공화국......
대한민국의 정치 개혁은 여/야를 떠나 갱상도 정치인 영패주의가 사라질때.....진정한 대한민국의
정치는 정상화 된다.
갱상도 보수의 정치인이나 민주를 앞세워 말장난하는 사기집단이 야당의 갱상도 정치인이나
다 동일한 사기꾼 감은 국민을 물로 보는 다 동일한 재벌공화국을 위한 그들이 될 수 밖에 없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화는 멀고도 멀었다........
- 언론에 언급되는 대통령 후보자중의 진정한 국민을 위한 후보는 없고 모두 한통속 그들만을 위한
사기꾼 같은 남자 박근혜밖에 보이지 않는 모두다 다 정치인은 없고 정치꾼 밖에 없다는 것이
한탄 스럽다.............대통령을 왜 뽑나? 대통령도 수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