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수학이 모르는 미지의 수학
고대한국학이니 천부경이니 하니까 마치 고리타분한 골동품처럼 오해하실까 말씀을 드리는데 고대한국학은 지나간 과거의 지혜가 아닙니다.
21세기 세계학문을 주도할 미래의 지혜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침 눈도 오고해서 몇자 적습니다.
수의 원리에서 1이 3이되고 3이 9가 되고 9가 81이되고 81이 360으로 확장되고 360이 다시 십진수의 매듭인 일로 환원되어버리는 현란한 수의 변화가 분명하게 수리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왜 그런지 아직까지는 아무도 이러한 원리를 설명하고 증명한 수학자는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원리만 증명할 수 있다면 어느 누구든 세계적인 수학자로 이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이런 수의 변화는 프랙탈 기하학과 연관이 된다고 보는데 분명하게 어떤 일정한 법칙이 프랙탈의 세계에 존재하나 현대수학으로는 접근이 어려운 증명하지 못란 미지의 세계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현대문명의 거의 모든 지식들은 뉴턴물리학이라는 작용과 반작용 즉 원인과 결과라는 수평적인 공간운동인 인과법칙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인과법칙은 일반기하학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상대적 관계로 변화하는 수평적 인과법칙을 의미하는데 수직적 음양운동인 프랙탈기하의 세계는 상대가 아닌 상보라는, 상대적 인과법칙과는 다른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시간운동으로 나타나는 프랙탈기하의 세계입니다.
즉 일반기하의 세계는 원인과 결과라는 뚜렷한 수평태극운동의 법칙인 뉴턴물리학이 지배하는 세계이고 프랙탈기하의 세계는 원인과 결과가 불분명한 수직반극간운동의 법칙인 아인쉬타인의 양자역학이 지배하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이 두가지 법칙이 동시에 적용되어 변화를 하고 있는 오묘한 존재입니다.
즉 생리라는 시간운동과 심리라는 공간운동이 동시에 적용되어 내적진화와 외적진화를 만들어내며 변화하고 있는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천부경은 이 두가지 법칙을 동시에 적용해 설계된 우주론으로 앞에서 거론한 수의 변화에 대한 비밀의 답을 간직하고 있다고 봅니다.
직설적으로 현대문명은 상보적 관계로 변화하는 시간운동의 법칙은 철저하게 무시하고 상대적인 심리라는 상극의 공간운동의 법칙이 적용되어 만들어진 문명입니다.
그러니 반쪽짜리 문명이 될 수 밖에요.
따라서 이 사람이 올린 글을 참조하시며 인간의 내면적 변화를 곰곰히 궁리하신다면 새로운 수학의 길이 보일 것이라 봅니다.
참고삼아 프랙탈의 세계는 혼이 주도하는 세계로 물질이 정보화 되든 ㅡ< 열매로 결실을 맺어가는 상태로 진행되는 과정 >ㅡ 정보가 물질화 되든 ㅡ< 씨앗이 형상으로 들어나는 과정 >ㅡ 반드시 일신점을 중심으로 변화하기에 마방진과 연계시키고 모래시계를 연상하면 그 해답이 조금은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수학자가 나오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기에 수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