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 경남의 차이...많아요..
우선 지역을 구분해야 합니다..낙동강 일부를 중심으로 동쪽,동해안지역과 서쪽으로....
낙동강 동쪽(선산 남쪽아래에서 부산진포구 까지) 융노의 정착지역이며 그들의 후손들 입니다..
낙동강 서쪽은 원삼국 중에 변한 [弁韓]기원전부터 기원후 4세기경까지 지금의 경상도 지역에 분포한 여러 정치집단 가운데 진한연맹체에 속하지 않은 세력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 이들 중 대부분이 뒤에 가야연맹체를 구성하는 주요소국들로 성장했다. 진한과의 구분은 낙동강 동쪽과 서쪽이라는 지역적 차이에서 구분 되어 지기도 하며,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또 종족적인 차이를 설명하는 경우도 있으나, 고고학적 자료를 통해 볼 때 영남지역의 1~3세기에 해당하는 유적·유물상에는 지역적인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점이 있다.(유물이 경주지역과 김해지역.서부경남고령,성주,김천,지역 은 완전히 다름:가야문화권 현재의 전라도지역 일부포함,여수,순천,광양,보성,벌교,장흥,구례,남원,무주 등 소백산맥 양쪽지역) 변한은 전체적으로 진한(경주지역)과 전혀다른 문화기반을 가진 정치집단들로서, 중국 군현과의 교역과정에서 중국인에게 구별되어 비쳤을 가능성이 높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는 변진에 속한 소국으로 지금의 김해지방에 있던 구야국(狗邪國), 함안지방에 있던 안야국(安邪國), 진주,합천 고령지방에 있던 미오야마국(彌烏邪馬國), 동래지방에 있던 독로국(瀆盧國) 등 12개 나라의 이름이 전한다. 중국 군현과 왜에 철을 수출한 철산지로 유명하며, 왜국과 백제(마한)에 우호적이었든 가야국을 비열한 신라(진한)가 고구려를 등에 엎고 낙동강 서쪽을 침략하여 강제병합된 것으로 약자의 역사는 없는 것이기에..역사적으로 확연히 다른 갱상도 지역을 분리해서 지역감정의 차이를 줄여야 합니다....갱상도 동편의 씨족은 대부분 경주와 인근지역을 본관으로 하고 있읍니다..갱상도를 남북으로 나누지 말고 동서로 나누어 구분하는 것이 올타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는 경상도 구분을 낙동강 서쪽과 동쪽으로 구분하여 분류되어야 하며 행정지역의 명칭도 바꾸어야 합니다.
동쪽은 경포도(경주,포항)가 맞습니다..서쪽은 김진도(김해,진주)불러야 합니다..한국의 행정지역 구분에서 남도,북도라고 부르는 명칭은 없어져야 합니다..지역을 중분하여 새로히 만들어야 합니다..갱상도 같은 경우 경북은 3개지역(대구,구미안동,경주포항)...경남은 4개지역(부산,울산,김해창원,
중서북부경남).. 명칭도 별도로 해야 됩니다..지역주의 감정을 완전히 해소하는 방안....
반드시 구분되어 전체 국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고쳐야 합니다....기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