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당, 추미애와 문재인 은 걸핏하면 국민의 뜻,
국민의 이름으로,
국민의 법감정,,, 등등 국민을 앞세운다.
국민법감정이란 애매모호한 단어까지 만들어가면서,,,
이것은 국민의 허락도 없이,
국민을 자기네 정치 야욕을 위한 도구로 여기는 몰염치한 행각이다.
굳이 이용하려면 자기네를 지지하는 국민이라던가,,, 일부국민 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촛불민심은 일부 국민일 뿐이다.
그런데 왜 모든 것에 국민 이름을 팔고 나서는지 모르겠다.
나는 추미애와 문재인의 국민이 아니다.
나는 그들을 지지한 적도 없고 지지하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그들이 대한민국의 정권을 잡은것도 아니다.
그런데 왜 나를 포함한 많은 국민들을
자기네정당과 자기네 정치적 견해를 선전하는 도구로 이용하고 있는가?
추미애, 문재인은,
국민의 이름을 팔아
더민주당의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지 말라 !!!!
당당하게 자기의 실력이나 견해로, 의견을 개진하고 추진하기 보다
남을 끌어대, 즉 국민을 끌어대어 자기의 목적한 바의 도구로 삼는 것은
심리학적으로 '우회적 공격형' 이라는 아주 비겁한 행동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