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나이가 6000년 이랍니다.
이것은 과학의 근거로 나온 얘기가 아니고, 박성진 중소벤쳐기업부장관 후보자 가 한 말입니다.
자신은 기독교 신자로서 성경에 나온 지구의 나이가 6000년 이니 이 지구의 나이는 6000년 이 된거라는데,....
참으로 이나라의 정치권 수뇌부 들의 사상이 어떻게 된건가요...
어떻게 과학적으로 이론실질적으로 국민을 잘 이끌어야 할 정치에 종교가 우선일수 있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뭐하러 사드 배치는 하는건지... 뭐하러 방위비는 늘리고, 뭐하러 이나라에도 핵을 가져야 한다는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냥 기독교인으로서 예수님이나 하느님에게 북한좀 혼내주고 벼락을 쳐 달라고 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박성진 같은 사람이 이나라 정치부에 올라앉게 되면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가 되는것입니다.
새벽기도 하지 않는 사람은 세금을 물려야 하고, 예수님은 은총을 입은 국민이니 11조를 해야 할것입니다.
제발 진흙탕 시궁창 뒤죽박죽인 이나라의 정치에 종교만이라도 쳐들어오지 않게 관계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박성진은 집에가서 북한의 김정은 에게 날벼락을 때려달라고 기도하소서.....
이제 북한핵을 무서워 할 필요 없을것입니다. 핵정도야 예수님의 이름으로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