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센징 군바리 놈들이 구 일본 황군 놈들의 악습을 그대로 물려받아 패륜짓을 하는 거야 익히 유명하고.
그 중에 제대로 된 '한국인들'이 노력한 끝에 부대 내의 악습을 없애놓았더니,
되먹잖은 부류의 '헬센징 후임이란 것들'이 그런 '한국인 선임들'을 만만하게 보고 대놓고 개기지를 않나,
지들 갑질하려고 제대로 된 '한국인 선임들'이 애써 없애놓은 악습을 부활시켜서 깽판을 치질 않나.
하여간 강자에게는 알아서 빌빌 기면서 약자에게 아주 세게 나오기 좋아하는 헬센징 종특 및
나도 당했으니 나 혼자 당할 수는 없다는 같잖은 보상심리로 갑질하기 좋아하는 헬센징 종특.
그게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들 중 하나가 헬센징 군바리 놈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그런 게 극대화된 경우가 윤일병 죽게 만든 더러운 헬센징 패륜종자 군바리 놈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