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받으면 무슨 죽을죄를 지은것같이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대통령이 전지전능한 신이 아닌바, 세계 유스 대통령과 수상들 모두 대통령의 중요 연설문에는
반드시 지인.학계. 스승등에게서 조언과 의견을 듣는것은 일반적인일이고, 지극히 당연한일이다.
왜, 대통령의 연설문의 내용은 중요하기 때문에 가급적 많은 층에 의견을 들어야 하는것이다.
이를 박대통령이 하두 작두질하니, 있었던 일을 솔직히 밝힌것에 대해서 벌가이들이 한건 했다고 축배를 들고,
이들에 벌가이짓에 반대 했던 사람들 이름을 거명하면서 역적이라는둥 왜곡선동질 할수 없는 짓거리이다.
이보다는 문죄인의 북한사전결재 통치행위가 이자가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으로서 바른 덕목인가를 비판하고, 의견을 공론화 해야 당연한데, 벌가이들은 지들 편이라고 털끗하나 건드리지 안는다.
물론 박지원이가 북한과 내통하여 박대통령이 사적으로 김정일이 맞나 나눈이야기를 공표하겠다고 공갈치는 이를 공개하고,
어떻게 북한에 누구와 내통해서 알게 되었는지를 밝혀서 이를 국민들이 알도록 하는것이
우리의 국가의 안위와 생명을 지키는데 더욱 중요한일이다.
연설문을 놓고 지인들의 의견을 들은 것이 무슨 역적짓을 한것처럼 호도하는 벌가이들은 다른 목적이 있기에 이렇데 경중을 가리지 못하고
왜곡선동질 하는 벌가이들의 난동질에 속아서는 안되는 이유이다.
이들은 사드배치자체를 못하게하여, 우리의 생명이 북한핵에 대롱대롱 매달리게 해도 이들을 절대 비난 한마디 안하는 것이
벌가이들의 실체라는 것을 알면 벌가이들의 쑈에 일희일비 할일이 아니다. 더구나, 겁도 없이 박대통령 탄핵. 하야를 부르짓는 이들의 저의가 무언지 안다면
되려 이들 벌가이들을 최우선 척결. 소탕하는것이 급선무라는 것을 알게 되어야 마땅하다.
이들에 속아서 안되는것은 기본이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