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김민정 앵커와 강나루 기자의 북한 김정은 관련 거짓뉴스 진상 밝혀야?
KBS 강나루 기자는 인터넷 판에서 2016년6월13일 17시19분에 입력하고 2016년6월13일 17시39분 수정한 “北,中 선양·단둥 북한식당 한국인 출입 금지령” 제하의 보도를 통해서 ‘정통한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 내 북한식당들이 지난주부터 한국인들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은 오늘(13일) KBS와의 통화에서 "지난주 초부터 중국 선양과 단둥의 북한 식당에서 한국인들의 식당출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식당 종업원들도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갑자기 식당 출입을 막아섰다"며 "한국말을 사용하는 손님들을 문전박대 하고 있다"고 전했다.소식통은 그러면서 "한국인 출입금지 조치가 김정은의 지시에 따른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최근 중국 내 북한식당 종업원들의 탈북 사건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북매체인 자유북한방송도 오늘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9일부터 선양 시내의 모든 북한식당에서 일제히 한국인들의 식당출입을 금지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조치는 선양뿐 아니라 중국 내 모든 북한식당에 하달된 김정은의 방침에 의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2016년 6월13일 KBS 강나루 기자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중국내 물론 선양·단둥 북한식당 들이 한국인 출입을 금지시켰다고 보도했는데 불과 10일만인 2016년 6월23일 KBS1TV 뉴스9의 김민정 앵커는 “ “김정은이 최근에는 정찰총국을 이른바 '1호 보고단위'로 승격시켜 직접 보고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KBS 김학재 기자가 최근에는 정찰총국을 이른바 '1호 보고단위'로 격상시켜 직접 보고를 받으며 지휘하고 있다고 정통한 대북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강나루 기자가 보도한 북한 식당 한국인 출입금지도 김정은이 지시하고 볼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2016년 6월23일 KBS 김민정 앵커가 “북한 김정은이 종업원 집단 탈북 사건에 격노해 보복 테러를 지시하면서 중국 내 북한 식당들에서 한국인 납치테러를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불과 열흘전인 2016년 6월13일 KBS 강나루 기자가 북한 식당들이 한국인 출입을 금지 시켰다고 하는데 열흘후인 2016년 6월23일 KBS 김민정 앵커가 북한 김정은이 종업원 집단 탈북 사건에 격노해 보복 테러를 지시하면서 중국 내 북한 식당들에서 한국인 납치테러를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하는 것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북한에 대한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거짓뉴스의 전형이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자
2016년 6월23일 KBS 김민정 앵커에 이어서 KBS 고은희 기자가 "중국 내 북한 식당들이 최근 격리된 별도의 접대용 방들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고 북한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이 말했습니다.대상은 북한 식당의 한국인 단골 고객들.안면이 있는 종업원들로 방으로 유도한 뒤 마취제로 실신시켜 북으로 납치하거나 테러를 가하려는 목적이라는 겁니다.현지 한인회 인사나 대북 무역업자 등 북한과 접촉이 많은 우리 국민들이 주요 표적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이 때문에 연변이나 단둥 등 접경 지역에는 북한 정찰총국 요원들이 증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6년 6월23일 KBS 김민정 앵커와 KBS 고은희 기자가 보도한 중국 내 북한 식당들이 최근 격리된 별도의 접대용 방들을 급격히 늘려 북한 식당의 한국인 단골 고객들.안면이 있는 종업원들로 방으로 유도한 뒤 마취제로 실신시켜 북으로 납치하거나 테러를 가하려는 목적 이라고 보도하고 있는데 취재원은 ‘북한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 임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불과 열흘전에 KBS 강나루 기자가 북한 식당 한국인 출입금지 뉴스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뉴스보도 이다. 불과 열흘전에 KBS 강나루 기자가 북한 식당 한국인 출입금지 보도당시도 ‘북한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이 취재원임을 밝히고 있다. 불과 열흘만에 강나루 기자가 인용한북한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과 KBS 김민정 앵커와 KBS 고은희 기자가 인용한 북한 사정에 정통한 대북 소식통’ 이 정반대의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문제의 심각성은 KBS 강나루 기자와 KBS뉴스9 김민정 앵커 KBS 고은희 기자 세사람중 한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KBS 강나루 기자는 지난 6월13일 북한식당들이 한국인 출입금지 시켰다고 기사 작성했는데 6월23일 KBS뉴스9 김민정 앵커와 KBS 고은희 기자는 중국 내 북한 식당들이 최근 격리된 별도의 접대용 방들을 급격히 늘려 북한 식당의 한국인 단골 고객들.안면이 있는 종업원들로 방으로 유도한 뒤 마취제로 실신시켜 북으로 납치하거나 테러를 가하려고 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김정은이 북한식당에 한국인 출입금지 시키고 다른 한편으로 중국 내 북한 식당들이 최근 격리된 별도의 접대용 방들을 급격히 늘려 북한 식당의 한국인 단골 고객들.안면이 있는 종업원들로 방으로 유도한 뒤 마취제로 실신시켜 북으로 납치하거나 테러를 가하려는 김정은의 지시가 있었다는 식으로 보도하는 것은 누가보아도 앞뒤가 맞지 않고 국민의 방송을 자칭하고 공영방송을 자칭하는 KBS의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거짓 뉴스보도로 보인다.
그것도 불과 열흘만에 북한식당 한국인 출입 금지 기사 작성했다가 그런 북한식당에 격리된 별도의 접대용 방들을 급격히 늘려 북한 식당의 한국인 단골 고객들.안면이 있는 종업원들로 방으로 유도한 뒤 마취제로 실신시켜 북으로 납치하거나 테러를 가하려는 지시 했다는 식의 대북 거짓보도와 김정은 관련 거짓보도의 심각성을 놓고 볼때 이런 KBS TV 수신료 인상은 커녕 오히려 기존의 KBS TV 수신료 납도 마저도 아깝다는 시청자의 솔직한 심정이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