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돈은 간첩잡는데에만 쓰는것은 아니다. 광범위한 국가대사를 이끌어 가는 자금 인 것이다.
월 1억원을 청와대에 받첫다고 뇌물이 되는가? 나는 양심적으로 판단할때 그정도는 통치행위 라고 본다.
과거 정권 청와대에 비자금 없었던가? 지금 그 비자금을 시비잡는것은 법치라기 보다는 정치보복이 라고 보고 싶다. 정치보복은 용서할수 없다. 유치하고 비열한 행동으로 본다.
옛날 대궐 에도 비지금이 있었다고 한다. 성내 상인들과 결탁하여 비자금을 마련 하였다고 한다. 임금님도 비자금이 필요햇던 것 이다.
정치발전을 위해서도 비열한 행동은 삼가는것이 정치도의 라고 생각된다 . 위대한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