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과 그 추종 세력인 탄핵 찬성파는 새누리당 의원으로서 대통령과 한배를 탄 집권여당 의원으로서
행정부와 일심통제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의 엉터리수사 ( 왕과같은 재벌총수를 검찰청 조사실의
딱딱한 의자에 강제로 앉히고 강압적 분위기에서 질문과 대답을 강제해 재벌총수는 검찰이 원하는 대답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는 진실과는 거리가 먼 엉터리 수사다..자유롭게 답할 수 있는 서면조사얐어야 했다)
검찰의 강압적인 엉터리 수사오 만든 엉터리 수사결론을 어리석게도 아니 의도적으로 핑계를 만들어
같은 당 소속의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설치는 치졸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사람은 지조가 있어야 함에도
대통령이 엉터리 수사로 일시적 어려운에 처한것을 이때가 기회다 대통령을 처내서 힘의 공백을 만들어
자기의 이익을 위해 어떤 일을 도모하고자하는 기회주의적 변절자적 배신자적 행동을 보이고 있다
김무성과 그 추종 탄핵찬성파는 사회혼란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자기당을 혼란시켜서 정치적 입지를 꾀하는
겉과 속이 다른 치졸함의 극치를 보이고 읶다 . 이런 겉과 속이 다르고 신의가 없는 그리고 기회주의자요 변절자요 배신자적 행태를 보이고 있는 국회의원은 매장될 것이다..그래야 사회가 안정되고 믿음과 신뢰가 존중되는
사회가 된다..이런 사람들때문에 서로 믿지 못하는 세상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