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하면 무슨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신앙인에게 정말 궁금한 내용이고, 주 재림(마지막 때)에 나타날 예언이 담긴 책입니다.
'묵시록'이라고도 하고 '계시록'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을 실제 '서신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의 목사님 은 요한계시록은 예수님의 제자 요한이 약 2천 년 전 그 당시 소아시아에 있던 실제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글, 즉! 서신서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편지의 발신자를 요한이라 주장합니다.
"과연 이 주장이 맞을까요?"
그 당시 일곱 교회 중 하나인 에베소 교회의 담임은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이었습니다. 만약 한기총 소속 목사님의 주장처럼 요한계시록이 그 당시 실제 일곱 교회 사자에게 보낸 서신서라 한다면 요한이 자기 자신에게 편지를 보낸다는 말입니까?
그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1장 9절에 기록된 것처럼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 유배되어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섬에 갇혀있던 사도 요한이 편지를 쓰자마자 유배지에서 탈출해서 약 60킬로나 떨어진 에베소 교회까지 바다를 건너가서 자기가 쓴 편지를 자기가 받아 읽어야 한다는 말인가요?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됩니까?"
요한계시록 1장 3절의 말씀과 요한계시록 22장 18절의 말씀을 보면 이 계시록은 분명히 예언의 말씀이라고 증거됩니다. 이것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그리고 편지의 내용인 계시록 3장 12절에 보면 하나님과 거룩한성 새 예루살렘인 천국과 예수님이 이기는 자에게 임해온다고 약속했는데요.. 그럼 그 당시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기는 자에게 임해왔다는 말인가요?
만일 오셨다면 증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상식적으로도 말도 안 되는 기준은 자의적 해석이며,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교 목사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은 2천 년 전 소아시아의 실제 일곱 교회에 보낸 서신서라 주장을 하였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O_XNMBGAxH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