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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탓하게 하는 자는 사단, 자책하게 하는 분은 예수님.인간은 환경을 창조하고 환경은 인간을 창조한다.(밝은 사회) 2018-03-03 10: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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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2     추천:4

 제 아내가 된 사람이 가끔 꿈에 부정한 짓을 하는 것을 보고 놀라 깨어날 때가 있습니다. 꿈은 내가 원해서 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제게 은밀히 계시해 주는 교육의 한 방편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꿈에 보인 사건들을 유추해 아내를 살펴보아도 도저히 그런 일을 할 나쁜 여인이 아닌데, 어찌하여 하나님은 저로 하여금 아내와의 사이를 이토록 이간질해 싸우도록 만드실까 하고 의혹에 잠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꿈은 하나님의 이간질이 아니라 바로 제 자신이 제 아내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그 같이 부정한 짓을 하려하거나 또는 그런 짓을 하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나태내 보이신 것입니다.

 부부지간에 살면서 가장 민감한 분야가 바로 자신의 남편이나 아내가 다른 외간 남자나 여자와 놀아나는 사건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또한 저 같은 자를 신부 삼아 동거하면서 제 집 사람처럼 저를 아내 취급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번쩍 떠 올라, 제가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들은 바로 신랑되신 예수님 보시기엔 사단과 간음하는 짓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부터 집안에 무슨 불행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 가장 먼저 제 집사람 탓하였던 못된 버릇을 고치고 가장 먼저 가장이 되는 제 자신이 하나님(예수님) 보시기에 그 같은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자각하게 회개합니다. 사람이 무슨 실수를 하면, 대개 자신의 머리를 두들깁니다. 즉 머리가 잘못하였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꿈으로 사람들에게 개별적으로 무얼 가르치시는 주된 목적은, 남의 잘못을 들춰내어 흉보거나 이간질해 싸우도록 하기 위함이 아니라, 오직 꿈꾼 당사자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세번 째 베드로와 요한과 몇몇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후 수제자가 될 베드로에게 믿음을 확인시킨 후 장차 어떻게 예수님을 위해 죽을 것을 예고해 주셨습니다. 그 때에 베드로가 옆에 있는 요한은 장차 어떻게 되겠느냐고 물었을 때에,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찌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요한복음 21:22)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과의 개별적인 관계를 중요시하는 것은, 남의 구원에 자신이 묻혀(딸려) 구원받을 수 없고 오직 자신과 하나님 사이가 예수님과 하나님 사이처럼 돈독해지는 것이 구원의 관건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부부지간에 발생된 문제는 머리가 되는 남자가 먼저 자책점을 찾아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야 하고, 자녀들에게 발생된 문제들도 가장이 되는 아버지가 먼저 자책점을 찾아 회개하여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그 사회에서 발생되는 모든 문제는 그 사회의 머리 노릇을 하고 있는 기득권자들이 가장 먼저 자책점을 찾아 발견해 회개하여야 하고, 그 나라 안에서 발생되는 모든 문제들 또한 그 나라를 이끄는 위정자들과 그들의 머리가 되는 대통령이 먼저 하나님 앞에 자책점을 찾아 발견해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지구촌 거민의 골칫거리, 곧 동북아 한반도에서 발생되는 문제는 남과 북 중 어느 쪽이 머리가 되어 먼저 자책점을 발견해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야 합니까?

 북쪽의 김일성 일가들은 한반도에서 발생되는 모든 문제들은 전적으로 남쪽에 그 책임이 있다고 하여 한반도의 머리 노릇을 70여 년 이상 대한민국이 감당하라고 넘겨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그와 같은 겸손(?)에 대해 대한민국은 도리어 분노하고 모든 책임은 북쪽에 있다고 하며 북쪽더러 한반도의 머리 노릇하라고 되레 반송하기만 하였습니다. 이것이 그 잘난 대한민국의 위정자들과 지성인들과 보수 세력들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 같이 한반도에서 머리 노릇하지 않으려 하였습니다. 남북이 하나되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서로 남탓하는 것은, 사실상의 책임이 상대방에게 있으니 머리 노릇 제대로 하라는 양보행위(?)와도 같습니다.

 부부지간의 분쟁은 전적으로 아내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는 남편은 아내더러 지신의 머리가 되라는 뜻이며, 가정에서 발생된 문제는 아내와 자식들에게 있다고 호통치는 아버지는 아내와 자식더러 호주(머리)가 되라는 뜻이며, 사회에서 발생된 문제는 철부지 청소년들이나 가난한 서민들에게 있다고 단죄하는 기득권층은 저들 청소년들과 서민들더러 머리 띠 두루고 거리를 뛰쳐나와 머리노릇(데모)하라고 하는 짓이며, 나라의 불행을 야당이나 종복 세력들에게 돌리는 보수 세력들과 집권 여당은 나라의 머리 노릇을 저들에게 떠 넘기는 짓입니다. 또 세상이 험악한 것은 이방 종교의 만행과 불신자들의 악행 때문이라고 하는 기독교인들 또한 저들더러 세상의 머리가 되라는 것과도 같습니다.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 되신 예수님은 만민들의 불행은 모두 자신의 책임이다하여 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 죗값을 대신 짊어지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한 일로 저들의 죄악을 사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민족이 사분오열되는 것과 또 사회가 소돔·고모라화 되는 것은 전적으로 종북 세력들과 음란한 자들 탓으로만 돌려 저들로 하여금 이 나라 이 사회의 머리가 되도록 요구합니다. 하나님을 불신하고 불순종하는 이 시대 사람들의 죄악을, 이 시대의 신앙인들이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의 일로 씻으려 하질 않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이 전파된 곳에서 발생되는 불행은 모두다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신앙인)들이 없기 때문일 뿐, 그 이외의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구촌 최고의 복지가 되는 둥북아 한반도에 거하는 백의민족의 죄악을 씻을려면, 그곳에 거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그 당대의 예수님이 되어 백의민족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 곧 의의 민족으로서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 노릇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하여야 할 본분을 저들이 버리고 사단의 자식들처럼 물질적인 부강만 추구하고 말았습니다. 초대 교회의 교인들은 당대 사회의 죄악을 씻기 위해 예수님의 언행을 사도들처럼 죽기까지 순종하였습니다. 그런 일을 하여야 할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마귀가 만들어 놓은 신학 사상에 빠져 물질적인 축복만 추구하는 기복 신앙인들이 되어 유대인들처럼 멸망의 길로 접어 들고 말았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히브리서 10:31) 하심 같이, 하나님은 자신이 선택한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의 뜻을 좇지 않고 여느 이빙민족들처럼 믈질적인 부강으로 음란방탕하고자 한 것에 대해 진노하시어 그들을 온 세계에 흩어 짓밟히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방인이었든 우리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들 이스라엘 민족의 원 가지에서 잘려나간 부위에 접붙임을 받았으면, 우리들은 저들 이스라엘 자손들처럼 또다시 물질적인 부강으로 음란방탕하여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원 가지들도 그런 짓을 하면 잘라 내시는데 접붙임을 받은 가지들이 그런 짓을 하면 더더욱 잘라내고 마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무서운 저주입니다.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찌라도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꺾이운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로마서 11:17~21) 하심 같이,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자손된 이스라엘 족속도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행하지 않는 자들은 아낌 없이 꺾어 버리시는데, 하물며 접붙임을 받은 우리들이 믿음으로 행하지 않으면 더더욱 꺾여지고 잘려져 버리움을 당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품(말씀)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그와 그의 친인척들과 그 나라 그 사회를 그의 날개 그늘 아래 두어 보우하십니다. 참으로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를 간다."는 속담과 같이, 어느 한 사람이 예수님의 언행을 목숨 바쳐 추종하여 그의 사랑을 입게 되면, 그로부터 주어지는 예수님의 은총은 그 사람의 발길(마음)이 닿는 곳(사람)까지 미치게 됩니다. 예수님이 이 진리를 알기 때문에 만민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고 불순종한 죄악을 자기 탓으로 돌리고 저들의 죄악을 대신해 죽으라는 말씀마저 순종해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최초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이때문에 하나님은 자신의 말잘 듣는 아들, 곧 예수와 같은 생각을 품고 그를 따르는 자들과 그들의 주변을 보우하십니다.

 하나님이 예수의 마음을 품은 자들에게는 그 집과 이웃과 나라와 민족의 죄책을 그에게 뒤집어 씌어 책임지게 하십니다. 이것은 그리스인들을 만만하게 얏잡아 보신 것이 아니라 저들도 예수님처럼 그 나라 그 사회를 책임지게 하시려는, 다시 말해 그 사회 그 나라의 머리가 되게 하시려는 크나큰 사랑의 배려입니다. 마귀가 생각는 머리의 뜻과 하나님이 생각는 머리의 뜻이 다릅니다. 그래서 마귀에게 속한 자들은 김일성 일가들 같이 육적인 부강으로 머리 노릇하려 하나, 그리스도께 속한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아들 노릇으로만 머리 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유달리 교회 교직과 또 육적인 부강을 추구하는 자들은 마귀의 뜻으로 머리되려는 자들이며, 반면에 유달리 하나님의 말씀 잘 듣는 일과 법과 원칙을 잘 준수하려는 분들은 하나님의 뜻으로 머리되시려는 분들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신명기 28:13~14) 하심 같이,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가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로 하여금 세상의 머리가 되게 하여 뭇 사람들의 죄악된 습성을 꾸짖어 버리게 하고 올바른 길을 가르쳐 이끌게 하실 뿐, 결단코 사람들의 꼬리가 되어 저들의 허황된 욕심과 야욕을 따라 배워 그런 방면으로 뛰어나도록 하지 않습니다. 즉 이웃들의 죄짐을 지는 책임자가 되게 하십니다.

 이웃들의 죄짐은 다른 것이 아니라, 저들이 왕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고 불순종한 죄악을 씻기 위해 자신이 저들이 불신하고 불순종하였던 말씀들을 친히 지켜 아들 노릇을 감당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거짓된 선생들이 그 일은 이미 예수님이 치르셨기 때문에 자신들이 새롭게 그런 일을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구원받고 축복받아 영생할 수 있다고 속여 가르쳐 지옥자식들이 되게 합니다. 이런 지옥의 자식들이 어찌 지옥의 사자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법과 원칙으로 응징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지옥의 자식들이 교회에 충만한 것을 교회의 부흥으로 생각는 자들이 바로 이 시대의 신학이고 그들의 제자 노릇만 하는 목회자들이고 전도자들입니다. 교회여! 이 시대의 진정한 머리(지도자, 선생) 노릇하려면,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 잘듣는 아들들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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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것을 변화시키는 것은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헨리 버그슨) 프톨레마이오스 성좌(고대)두루미자리 영문명 Grus ( 약자 ; Gru ) 관측시기 : 관측불가 기원
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비용) 소비된 시간은 존재하고 이용된 시간은 생명이다.(영) 행동가처럼 생각하라.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헨리 버그슨)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지식이 깊은 사람은 시간의 손실을 가장 슬퍼한다.(단테)
한치의 기쁨마다 한자의 고민이 있다.(베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루즈벨트)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프랑스 격언)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seek to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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