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 새 대통령
한반도 대한민국에 세계를 놀라게 하는 시대 변천이 시작 되었다.위대한 대한 국민이
새 시대의 서막을 열였다.새
시대를 대표 하는 새 대통령이 탄생 했다.
무궁화 三千里錦秀江山에 새 봄이 왔다.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축하합니다.추미애 민주당 지도부에 축하 합니다.
정의당 심상정의 우수한 표현에 찬사를
보냅니다 !!
바른정당 유승민의 진 보수 절개에 찬사를
보냅니다 !!
한국 시대 변천은 19대 총선에서 < 여소 야대 >국면
형성에서 시동 되였고 一千七百萬
촛불 시민 혁명으로 유신독재 부패세력의
대표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으로 고조에
달 했다.19대
새 대통령 탄생은 시대 변천이 첫 결실이다.
한국 국민은 이 새 시대를 국민주권 시대라
한다,국민 주권 대통령 국민주권 통합
정부, 국민을
하늘 처럼 받들 겄이다.전심전의.全心全意로 국민에 봉사 할 겄이다.
< 종래로 세간무구세주(世間無救世主),인류의 행복 우리 스스로 창조 한다
! >
이 것이 국민 주권이다.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은 새 기상을 눈으로
보고 피부로 체감 했다.
사전 투표율 급등 이다.투표율이 낮은 대구 부산도 이 전에 비하면 급등에 속한다.
투표율 급등을 다른 말로 말하면 국민들의
청치 참여 주인 의식 급등 이다.
촛불 시민 혁명이 효과이 겠다.
한국에는 비성문.非成文 상식이 있다.
투표율이 낮으면 보수진영에 유리하다.
투표률이 높으면 진보진영에 유리 하다.
문재인 후보의 < 프리 허그 >도 그런 의미 이 겠다.
호남의 투표률 높다,대구 부산의 투표율 낮다,
이는 한국 청치 운동장의 어느 쪽으로
기울어 젓는가를 말해 준다.
19대 대선 전 과정에 대한 분석이 어느때
보다 열렬 하다.표면 형식은 복잡 하나
본질을 귀납하면 복잡 하지 않다.
한국 정치 형세는 여전히 보수 /진보 주도다.극히 특수한 현 정국에서도 변함 없었다.
일부 중도 주도의 제3 지대 구상은 세력 뭉치기로 이어지지 못 했다.한국 현실 반영이다.
상당히 명망 높은 인물들이 나왔으나 성사 못했다.
두 진영의 움직임은 완전히 다른 두 궤적을
남겼다.
문재인 후보로 대표 하는 민주 진보 진영의
만든 궤적은 고 지지율 수평선이다.
(40% 좌우로 한
)요동치는 정국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보수 진영은 달랐다.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치명 타격을 받은 보수 진영의 움직임은
살 길을 찾는 물믿 악투 였다.그 궤도는 움직임에 따른 여려 <노드.node>를
만들었다.
반기문 노드,황교안
노드,안희정 노드,안철수 노드,홍준표
노드 들이다.
표면으로는 각 개인의 지지율로 보이나
기실은 보수 진영의 만든 것이다.물밑 흐름이다.
<노드.node
>마다 수치가 높앗다 빠짐을 중복 했다.예외 없다.<안철수
노드>도
마찬 가지다.보수 흐름이 아직
도달 하지 않앗을 때 안철수 지지율은 낮았다.
.그 것이 곧 안철수 진짜 능력 수치다.
4월 30일은
보수 흐름이 안철수 < 노드.node>로 부터 홍준표 노드로
넘어가는
관건 시점이 되였다.시간상의 촉박과 홍준표의 저능으로 깔끔하지는 못햇으나
제2위
자리는 만들어 젔다.
하면 보수진영의 눈에 뜨일 만한 움직임은
어떻게 형성 되엿느냐 ?
답:TV조선을
위수한 보수 종편의 지휘다.세세한< 너가티프>까지 놓치지 않았다.
홍준표 후보는 걸움 걸이는 노인 자세나
낯색은 아직도 < 혈기 왕성>이다.
청년 시절
<그 것>과 관련이 잇는 것 같다.그의 최저급
풍격 로출은 국민으로 부터
< 저 것도 정치인이냐 !? >는 질타를 받는다,박근혜 정부에 대한
< 이 것이 나라냐?>
와 꼭 같은 비판이다.
정치인 답지 못한 홍준표가 알아야 할
것은 그의 노력으로 보수진영이 잠에서 깨어난
것이 아니라 보수진영의 노력은 시종 끈지 않았다는 것이다.평소 보다 십배 더 큰
살길을 찾는 노력이다.문제는 바른 길을 찾는 바른정당과 아직도 각성 못한 한국당의
차이가 잇을 뿐이다.
진보 진영도 이 진실을 소홀이 하면 않된다.
< 한국은 여전히 진보/보수 주도의 정치 구도다.>.
각 정당의 핵심 외침도 예상 그대로다.민주당과 정의당은 천만 촛불 외침 중심이 였다.
한국당은 궁지에 몰린 최후의 무기 <종북 색갈론>이 였다,국민의
당은 분열당
면목 그대로
<반문재인> 기조 외침이 였다.바른정당은 보수진영
새길 탐사 였다.
각 정당 유세와 몇차레 격한 후보 토른을
격엇으나 본질 주선율에는 변함 없었다.
진보 진영 우세,보수진영 곤경 대세는 흔들리지 않았다.박지원 안철수 국민의당은
보수진영
<암류.暗流>힘에 놀았다.좌지 우지 되었다.밑천이 약한데다 안철수의 <급>
에 못 미치는 표현 때문이다.안철수 자신도 능력 한게를 인식하고 문재인과의 양자 끝장
토론을 외치던 기세는 사라지고 <뚜벅 걸움>으로 변했다.
오랜 세월이 쌓은 박지원대표의 위상은
큰 상처를 받았다.
문재인은
TK,PK 두지역 외 전지역에서 앞도적 지지를 받았고 이 두 지역에서도
높은 지지를 받았다.특히 호남에서 60% 지지를 받은 겄이다.문재인 <계파 패권>
주의는 허구다.
<허구>를
당의 기치로 내건 국민의당의 참패는 한국국민.호남민심이 얼마나 현명한가
를 말해 준다.
다만 이명박 정부의 < 이상득 태상왕설>,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제1위설>
을 빗댄
< 박지원 상왕설>은 사실과 다른 비방이다.그의
민주주의 깊은 뿌리에는
변함 없는 것 같다.오늘 김대중,김영상 고 다통령 아드님 김홍걸 김현철 포옹이 이루
어 지는 새국면에서 박지원 대표도 이
화합의 흐름에 호응 하여 김대중과 노무현 분열
을 정지 하기를 기대 한다.
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그 뿌리는 하나다의 본질도 바뀌지 않았다.국민의당 상층 몇명
분열 분자들 선동에 국민이 흔들리지 않았다.이제 그들이 물러 날 때가 되였다.그들은
국민 대통합의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보수진영은 바른정당 새 싹이 탄생으로
본질 분열이 생겼다.표면 지지율과 달리
바른정당에 대한 민심의 지지는 강력하다,당원수 급진,정치 모금 급증이 말해 준다.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참된 국민
대통합이 보인다.한반도 평화의 서광이
보인다.<6.15
,10.4 >정신 관철이 보인다.태평성세를 만드는 참된 안보가 보인다.
확고한 국익.원칙
잇는 참된 한미동맹이 보인다.미국때문에 형성된 중국과이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