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정권때 이인모 라는 늙은 공산주의자를 북한으로 보낸 사건을 우리 기억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그러나 역사는 바뀌지 않는법이다.
김일성이 생전에 남한에 특공대를 보내어 구출해오고 싶은 인물 3명중 한사람이 이인모라고 들었다.
그렇다면 두사람은 누구일까 권모씨 농협직원 30여명을 죽음으로 몰아 넣었던인물(포털싸이트에 기록이돼있음)
또하나는 여류작가.
그런데 요즘 무슨일인지 미사일쏘아데던 로켓멘이 조용한걸 보면 지난번에 미국의 참수부대가 다녀간후
일절 코빽이가 안보이는 철부지 김정은이란넘.(황병서를 실각시킨것도 이사건과 무관하지 않은것 같은 생각이 든다)
사면초가 돼있을 김정은이의 아픈가슴을 달래줄만한 인물이 드디어 대한민국 국회에 한놈이 등장한것 같다
그놈이 지껄이는 말들을 종합에 분석해보면 이놈이 얼마나 정은이란놈에게 간살을떠는 부분들을 쉽게 볼수있는
것이다.
차라리 그런놈은 북쪽으로 보내버리자 북쪽으로가서 황병서 뒤를이어 좀 높은자리에 있다가 장성택이처럼
기관총으로 벌집이 되도록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글을 읽으시는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국민의 세금으로 세비 받아 처먹고 살다보니 배가불러서 그런지 망나니노릇하는 그놈을 국민의 세금을 축내지
못하도록 그놈을 차라리 북쪽 보내버리는 이운동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