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죽어도 촛불은 타오른다?
지금은 국가 신용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나라의 경제는 심각합니다.
국민의 경제는 심각합니다.
대기업의 신뢰성이 국제적으로 추락한다.
그래도 노란리본은 촛불만 타면 된다.
순수한 국민의 촛불을 왜곡하는 노란리본 촛불...
국민은 죽어도 좋다. 이런 노란리본 촛불은 지금도 활활 타고 싶겠지요.
분단사회주의 시민단체 흐드러집니다.
이제 법의 결정을 기다리며 따를 때입니다.
* 분단사회주의란 통일국가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분단국가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사회주의 입니다.
분단사회주의의 특징은 몸은 자유로는 남한에
있고 머리는 북한에 있는 자들을 말합니다.
특히 서해대전이나 연평도포격, 천안함폭침이 있을 때에도 북을 비난하지
않고 침묵하는 것이 그들의 본질입니다.
우리 병사 우리 군인이 북으로부터 공격을 받아 참사를 당해도
침묵하는 그들...
세월호참사에 목숨을 걸고 촛불을 드는 그들...
사드배치 반대하는 그들이 대부분 분단사회주의자들입니다.
애국가를 거부하는 것은 것도 그들입니다.
분단의 비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