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들은 태양신을 숭배했죠,
그런데 로마 카톨릭이 등장하는데.
물론 크리스챤의 성경도 유대인을 숭배하는사상이죠,
천주교나 기독교는 다같이 성경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숭상하는데.
어찌 로마인들이 유대교을 섬겼을까 하는것이죠,
또한 로마은 조선역사의 속한역사이고 카톨릭교황청무슨소리인지.
어찌 유대을 숭상하는 천주교가 로마교황청이 될수있는지 의문이죠,
로마인들이 유대인을 섬겼나,,좀웃기는 소리아닌가요,
로마인들은 태양신을 섬기던 조선민족세력인데.;여오화하느님의 자손이란
결국 유대인교이죠,유대인왕을 자신의 역사왕으로 섬기다는 말인데.
어찌 로마인들이 로마왕을 섬기지않고 유대인교의왕인 유다왕을 섬기면
웃기는 소리죠,결국 영국왕실은 유대인뿌린 그리스챤과기독교에 의해서
유다왕을 섬기면서 위치가 추락할것으로 보입니다,
미국나라도 기독교을 섬기죠,기독교은 유대인을 섬기는 유다왕을 섬기는
성경책 아닌가요,결국영국왕실은 미국 캐나다영토에서 추방당할수뱍에없는
환경이 만들어지는것이죠,미국인들은 기독교나라이고 이것은 유다왕를 섬기다는
말과 일맥상통한것이 아닌가판단합니다,물론 하나님을 섬기지만 결국은 유다왕으로
연결되는것이 아닌가 판단합니다,성경이 유대인의 종교이고 이것은 유다왕세력을
찬양하는것이 아닌가요,
결국 종교의 교리을 확대시켜서 자신들의 역사의 하부조직으로 세뇌시키는 역할이
종교가 맞고있죠,성경을 찬양하는것은 결국 유대인을 찬양하는것이고 이것은
유다왕을 따른다는 말이죠,유대인들은 천주교와기독교을 뿌리면서 인류가
자연스럽게 유대인의 하수인으로 전략하는 유다왕을 섬기는 역사을 만들어가고있죠,
종교라는것이 얼마나 무서운것인가,역사위에 오릅니다,개인적으로 종교 편견은 없는데
아무래도 하느님의 정서가 유대인을 섬기는 종교의 일종이고 결국 유대왕이 하느님나라
백성을 이끄는 지도자이고 결국 하느님나라 백성은 유다왕을 섬긴다,
결국 영국왕실이란 부디치는 전쟁이 3차대전으로 연결되는것이죠,
영국여왕을 섬기는 세력과 기독교의 대립이 3차대전의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것이죠,
결국 3차대전은 유디왕을 섬기는 기독교세력과 영국여왕의 역사을 지킬려는 영국연방의 전쟁으로
일어날 확률이 제일높죠,지금은 유대왕의 후손이란 사람의 인물이 등장하지 않치만,
언제가는 이들이 등장할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미국은 기독교의 나라 유댜왕을 따르는 세력의 역사로 움직이고 이것은 영국왕실과
갈등을 만들고 결국 영국왕과 기독교유다왕을 지지하는 세력과 싸움이 3차대전의 양상으로
치달리는 사항으로 전개될 확률이 많쵸,
천주교도 마찬가지죠 성모마리아을 섬기지만 성모마리아는 예수의 어머니이고,
예수는 유다왕실 세력 아닌가요,결국 예수가 진짜 유다민족의 왕이죠,
결국 유대인의 왕이 기독교의 왕이되고 이것은 영국왕실과 전쟁으로 번질것으로 보입니다,
언제가 유대왕이란 사림이 등장하겠죠,그럼 기독교을 따르는 세력은 유다왕을 따르고
영국왕실을 따르는 세력과 전쟁으로 번지는것이 3차대전이죠,
결국 미국과영국의 전쟁이 3차대전으로 일어날 확률이 제일높죠,
영국왕실지지하는 세력은 영국쪽으로 유대왕을 지지하는세력은 미국쪽으로
양분되면서 전쟁이 일어나는데 미국나라에서 유다왕이 나타나서 미국나라의왕이 된다면,
기독교나라 미국에서는 대환영하겠죠,결국 미국왕은 아스텍왕에서 유다왕으로 변할 확률이 많쵸,
북미대륙이 종교적으로는 기독교 유대왕을 따르는세력이고 언어는 영국의 영어원이라서,
엄청난 내분에 휘싸일 확률이 북미대륙이 제일높죠,
기독교나라 미국에서 영국왕실을 인정하겠나요,,유다왕을 섬기지.결국 이것은 종교전쟁으로 발전할수
있죠,미국애국가는 하나님의 유대왕을 섬기고 영국애국가는 당연히 영국여왕을 섬기죠,
천주교세력은 어떤위치에 있을지 모르지만,천주교의 기본정서가 예수와마리아에 있기때문에
유대나라을 섬기는 기본적인틀은 기독교와 같죠,결국영국여왕과 유대왕이 나타나면
3차대전인데.유다왕이 어느시점되면 나타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