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뼈대의 박근혜가 재판에 불출석 한지가 오래 입니다.
대통령직을 했으면 법보다 위 입니까?
만일 서민들이 그렇게 법에 대항했다면 법(검찰)은 어떻게 했을까요.
손에 수갑채우고 포박하여 끌고 갔겠죠. 아직도 정치인에게 예우란 울타리를 쳐놓고 언제까지 봐주기만 할건지 궁금합니다. 서민이 똑같이 법의 테두리 안에 올라서서 평등해지려면 꼭 정치인이 되어야만 할것입니다.
민주주의 의 논리에서 벗어난 정치인 자신들이 만든 특권인 셈이죠.
그래서 정치인들은 어지간히 큰 거짓말을 밥먹듯,... 아니 그냥 일상이 거짓말이죠.. 전에는 도로에서 택시에 들이받쳐 살려달라고 신음하는 정치인을 제가 그냥 산에 묻어버렸습니다.. 경찰에서 왜 살아있는 사람을 묻었냐고 하길래.. 분명 죽은줄 알고 묻었다했죠.. 하도 거짓말을 많이 하는 정치인이라 살려달라는 말도 거짓말인줄 알았습니다.. (쬬크~~)
아무튼 박근혜가 법원출석을 거부하며, 그외 대기업 회장들의 줄줄이
서로 짠듯 모두가 불출석 입니다. 그 뉴스를 보는 국민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아니..청소년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법에서 출석 하라면 "그냥
보이콧 해도 되는거구나" 라고 인식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쨋거나 대한민국 법은 서민들에게만 씌워지는 올가미 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