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다큐멘터리 영화가 120만을 돌파했다고 한다, 그 사람이 정치를 잘해서가 아니라 사람 냄새나는 인생을 살았다는 것이고 그저 우리네같은보통사람인것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어제 그제 호식이 회장이랑 빙뱅 사건은 심히 유감이다 중소기업에 젊은이들이 가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를 이제야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물론 대기업 회장이 갑질을 안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저렇게 터놓고 성폭력이라든지의 몰상식한 행동은 잘 안하고 은밀하게 하기때문이기도 하다,우리나라는 너무 많은 회장들이 득실거린다 매출액이 백억도 안되는 소소기업같은 회사의 오너도 회장이라고하며 잘난척하는인간들이너무 많다 뒤에 있는 종업원들이 욕하는 줄 모르고 그런 회사 가보면 제일 눈에 띄는게 이직율이다 사람을 사람답게 상대하지 않기에 이직율이 거의 50프로에 육박한다 일년에 절반은 나간다는 것이다,따라서 장기 근로자가 없는 회사는 순 거지양아치 회사라 보면 맞다 그리고 정규직보다 계약직 용역직 파견직 도급직등 각종 계약직이 많은 회사도 양아치 회사이다 그리고 회사내에 근무하는 친인척이 많은 회사도 맞는거고 납품업체에도 친인척이 많은 회사도 마찬가지다,마지막으로 회장의 이력이 맞는가도 확인해야한다 대부분의 회사가 회장의 이력을 거짓으로 기재하는 경우가 많다,이런 회사는 은행이라든지 신용보증회사의보증을 받지 못하게 대출 자체를 제한 하여야 한다 겉이 투명하거나 직원들의 원성이 자자한 회사는 결코 성장할수가 없고 좀비기업처럼간간히 살아갈 뿐이다,
그리고 회의를 많이 하는 회사도 대출을 제한하여야 한다 군대에서 총검술 받는거와 회의는 상당히 비슷하다 지금 세상에 총검술은 왜 배우겠는가 소용도 없는 하지만 그건 복종심을 가지게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알것이다 회의도 똑같다 회장이 지 얘기만 할바에는 그냥 전달만하면 될일이지 회의는 무슨 소용이 있는가,나는 과거 회사에서 평생 회의를 안하면서 기업을 운영하였지만 절대 운영이 안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할말이 있으면 내 생각이 맞는지 궁금하면 실무자에게 가서 내 의견을 전달하거나 물어보면 되는것이기 때문이다,그래서 내생각에 맞추거나 그 생각을 바꾸게 하면 되는 것이다 전제 조건은 실무자는 항상나보다 더 똑똑할것이다가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