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적폐국가폭력이 백남기 농민 타살했다? 조선 [사설] '농민 사망' 부른 폭력 시위 현장도 되돌아보아야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검찰이 2년 전 시위 과정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은 후 숨진 백남기 농민 사건과 관련, 전·현직 경찰관 4명을 업무상 과실 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당시 경찰의 차벽 설치, 살수차 운영 등 집회 관리 전반에 불법(不法)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백씨 사망에 경찰의 과실(過失)과 책임이 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이 2년 전 시위 과정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은 후 숨진 백남기 농민 사건은 박근혜 정치경찰이라는 국가적 폭력에 의한 타살이었다. 박근혜 정권은 국민들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박탈했었다.
조선사설은
“백씨 죽음은 안타까운 일이다. 하지만 당시 민중 총궐기 대회라는 이름으로 도시 한복판에서 벌어진 시위의 불법성, 폭력성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시위 명분은 '노동 개악 저지' '제주 영리 병원 중단' '세월호 진상 규명' 등 갖가지가 섞여 있었다. 시위대는 철제 사다리와 쇠파이프 등으로 경찰 버스를 부쉈고, 철제 사다리를 들고 경찰을 향해 돌진했다. 죽봉(竹棒)도 휘둘렀다. 보도블록을 깨 경찰에 던졌고, 철제 새총으로 공업용 볼트를 탄환 삼아 조준 사격했다. 경찰 버스 주유구에 불을 붙여 방화하려 했고 경찰 버스를 밧줄로 연결해 흔들어 차벽 위에 있던 경찰관을 추락시키려 했다. 당시 경찰관 113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 버스 50대가 파손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했다. 2년 전 시위 과정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은 후 숨진 백남기 농민으 비폭력 비무장 평화적 집회 참가자 였고 나이많은 노인이었다. 그리고 경찰차벽은 그자체가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억압했었다. 민주주의 발전한 선진국의 국민들 집회와 시위 하는데 선진국 경찰들 차벽 설치하는 방법으로 집회와 시위 자유 억압 하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공권력을 조롱한 이런 무법천지의 폭력 시위 상황은 한 의경 출신 청년이 찍은 동영상(動映像)으로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동영상엔 대학 로고가 붙은 점퍼를 입은 한 청년이 "(불을 붙일) 신나(시너)가 없어요" 하고 말하자 한 40대 남성이 "사 오면 되지"라고 소리치는 장면도 있다. 실제 이날 밤 경찰 버스에 불을 붙이려던 시도가 있었다. 동영상을 찍은 청년은 "인터넷에 올라오는 시위 동영상은 경찰이 물대포를 쏘는 모습은 있어도 경찰이 물대포를 쏘기까지 시위대가 한 폭력 행태는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다"면서 "폭력 시위의 실상을 제대로 알리고 싶었다"고 했다.”
(홍재희)====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2016년 10월29일부터 2017년4월29일 까지 박근혜정권퇴진 촛불집회를 개최 했었다. 1700만촛불국민들이 참여 했고 박근혜 정치경찰의 반대로 청와대앞 진출이 무산되자 법원의 결정으로 청와대앞 100m 까지 진출해 박근혜정권퇴진 비폭력 평화적 집회와 시위를 했었다. 폭력 행위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었다.
조선사설은
“살상(殺傷) 무기를 들고 덤비는 상대방을 막으려다 실수로 다치거나 죽게 했을 때 정당방위로 처벌이 면제되는 경우가 있다. 당시 시위는 경찰의 목숨을 빼앗을 수 있을 만큼 폭력적이었다. "죽여!"라는 구호가 난무했다. 경찰의 진압은 불법을 막는 공권력 행사 과정이었다. 현장 상황은 아수라장이었다. 그 상황에서 시위 농민이 사망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경찰관의 고의(故意)였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갑자기 경찰의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도 의문이지만, 폭력 시위가 문제의 원인이었다는 사실이 가려져서는 안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2017년 10월15일 "박근혜 정권 퇴진 촛불집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국민이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이 선정하는 2017 인권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고 한다. 1925년 설립된 재단은 비영리기구로 독일에서 가장 유서 깊은 정치재단라고 하는데 에버트재단 인권상은 매년 세계 각지에서 인권 증진에 탁월한 공헌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된다고 한다. 에버트재단은 "민주적 참여권의 평화적 행사와 평화적 집회의 자유는 생동하는 민주주의의 필수적인 구성요소" "대한민국 국민의 촛불집회가 이 중요한 사실을 전 세계 시민들에게 각인시켜 준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고한다. 2017년 인권상은 12월5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공식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 비상국민행동이 받는데시상은 쿠르드 벡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대표가 할 예정이라고 한다. 선진국 신문과 방송들고 앞다투어 한국의 평화적 촛불집회 통한 참여 민주주의를 극찬한바 있었다. 이런 한국의 평화적 촛불집회 탄압한 이명박근혜 정권이 폭력시위를 자초했다. 이명박근혜 정권이 집회와 시위 억업하지 않자 청와대앞 100m 까지 진출한 집회참가자들이 비폭력 평화적 의사표시 통해서 박근혜 폭정 청산하고 민주공화국 만들어 놓았다. 친박 단체들 지금 서울시내에서 집회와 시위의 자유 제한 받지 않고 만끽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 10월18일 조선일보 [사설] '농민 사망' 부른 폭력 시위 현장도 되돌아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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