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문의 위제하의 내용이 조국이 서울대 교수하면서 교수는 오로지 강단에만 즉 교수의 정치 참여를부정적으로 비판해왔는데 민정수석이라는 최고의정치인
자리를 꽤차다니 인간쓰려기 아냐.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적당주의자가 되지 말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휴그 왈폴)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프랭클린)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말에 혼동되지 말며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The difficulty in life is the choice.
♤소유물의 부족은 개선할 수 있으나 영혼의 가난은 해결하기 쉬운 것이 아니다.(몽테뉴) 흩어지면 쓰러진다.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 당신은 항상 영웅이 될수 없다. 그러나 항상 사람은 될수 있다.(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