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안함 함수와 함미의 회전
천안함 함수와 함미가 회전하면 굽힘 모멘트가 발생하고,
함수가 먼저 우현으로 기울며 침몰하면 비틀림 모멘트가 발생하고,
이 회전으로 좌현 밴딩에서 좌현 선저 밴딩으로 넘어간 것이다.
좌현 선저 밴딩으로 좌현의 상부에 인장력이 작용하여 좌현 중앙에 절단이 발생한 것은
좌현의 밴딩이 이우어지고 이 후 좌현 선저의 밴딩이 이루어졌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것은 내란역도 신상철이 잠수함이 충돌한 증거라고 땡깡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함미 우현에 주름이 발생하고 함미 좌현에는 주름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1.9시 15분을 가르키고 있는 시계 바늘이 있다.
이 때, 시계의 중심을 가스터빈실, 시침을 함미, 분침을 함수로 본다.
2.가스터빈실 내부 유증기 폭발로 천안함 우현쪽 절단이 좌현쪽 절단보다 크다.
가스터빈실 유증기 폭발시 좌현과 우현의 파단이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파단이 작은 가스터빈실 좌현을 중심으로하여 함수와 함미는 좌현쪽으로 회전을 한다.
폭발력은 가스터빈실 함수 격벽과 함미 격벽에 작용하고 크기는 같고 방향은 반대이기 때문에
시침과 분침이 12시 방향으로 회전을 한다는 것이다.
3.0.1[g]까지 측정할 수 있는 전자저울의 상부에 손을 근접시키고 상부로 손을 급속히 상승을 시키면
공기 팽창에 의해 압력이 강하하여 저울의 눈금이 마이너스로 나타난다.
즉 손바닥하부는 팽창영역이 되고 압력은 강하한다.
반대로 손바닥을 상부에서 저울로 급속히 이동을 시키면 공기 압축에 의해 저울의 눈금이 상승한다.
즉 손바닥 하부는 압축영역이 되고 압력은 상승한다.
4.함미와 함수는 가스터빈실 바닥판 좌현쪽을 중심으로 하여 회전한다.
이 때, 함수와 함미가 바닷물을 밀면 반작용으로 가스터빈실은 바닷물의 힘을 받아
함수와 함미의 이동방향과 반대로 움직인다.
수영의 원리와 같다.
5.함수와 함미를 비행기 날개에 대입하고, 가스터빈실을 비행기 동체에 대입하는 경우
비행기 받음각과 양력계수, 항력계수 그래프상
날개의 기울기가 증가하면 어느정도 까지는 양력이 증가하나
기울기가 너무커면 양력이 감소하고 항력이 급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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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울기가 큰 함미보다 기울기가 작은 함수가 양력에 의해 우현으로 먼저 기울어진다.
그 후 함수보다 양력이 작은 함미가 우현으로 기울어진다.
이 때, 비틀림 모멘트가 발생한다.
비틀림 모멘트가 발생하면 전단력에 의한 절단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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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양력과 항력은 유체 밀도와 유속의 제곱에 비례한다.
그리고 바닷물의 밀도는 공기의 약 1000배 이므로 공기에 의한 항력과 양력을 무시한다.
7.날개의 전반부는 양력에 의해 상승하고 후반부는 팽창영역이 되어 압력강하가 발생하여 하강하기 때문에
함수와 함미라는 날개는 우현으로 기울며 침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