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99%의 국민들은 1%의 국민들 중 일부를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로 보는데 말이죠.
개돼지는 하찮게 여겨지긴 하지만, 다른 존재에게 도움을 주고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고마운 존재들이죠.
개돼지가 없는 세상을 상상하기 힘들듯, 99%의 국민이 없는 국가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반면 재활용 불가능한 쓰레기는 도움도 안되고 폐만 끼치는, 세상에 존재할 이유가 없는 대상이죠.
1%의 쓰레기가 없어도 국가의 존재 자체가 위협받지는 않는답니다.
오히려 그 중 악취가 나는 악성 쓰레기는 하루빨리 제거해야 오히려 국가에 도움이 됩니다.
교육부에 있는 거대한 악성 쓰레기를 폐기할 좋은 기회네요. 국가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