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 쏟아내던 추미애 머쓱 ,
하루만에 자취를 감춘 팔선녀회

▲ 사실 확인없는 카더라 통신으로 독설 쏟아내는 추미애 더불당 대표
팔선녀회는 하루만에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예를 들어 CJ 이재현회장의 부인과 한화 김승연회장의 부인도 들어 있었는데 아시다시피 이회장은 3년6개월,김승연 회장은 2년이상 감옥에 있었는데 그들 부인이 뭔 팔선녀회?라는 따끔한 지적에 추미애만 머쓱하게 되었고 그 이후 언론에서는 증권가 짜라시임을 직감하고 수면 밑으로 잠수 탔습니다.
언론이 잠잠한 이유는 한번더 거론하면 당사자들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다는 걸 감지했기 때문입니다.
팔선녀회는 서민으로서는 도저히 짐작이 안되는 최순실의 호화생활과 갑질이 안보보다 더 피부에 와닿는 국민적 감성을 이용하여 엎어진 놈 더 두드려 패고 싶어 이때다 싶어 최순실의 개인 부도덕을 박근혜 대통령과의 연상 시키기 위해 흠집내기용으로 야당의 당대표 추미애가 사실 확인도 없이 함부로 입질을 한것입니다.
적어도 야당의 당대표는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과 맞먹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그 가벼운 입질을 해댄것에 크게 분노를 느낍니다.
추미애는 물론이고 언론까지도 카더라 통신을 믿고 마구잡이 식 폭로를 해대는 것은 도대체 누구를 잡으려고 하는지요? 그런식으로 잡아서 어쩌겠다는 것인지..
야당대표 추미애와 주류언론들 모두들 미쳐서 돌아가는 현상황이 몹시 참담합니다.
제가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최순실의 개인비리는 철저히 파헤쳐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최순실만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죽이고 싶도록 밉고 분합니다만 팔선녀회라는 지극히 귀족적이고 무속적인 단어를 솥뚜겅으로 자라 잡듯이 엎어 덮어 씌우는 것은 최순실을 잡자는 것이 아니고 최순실의 개인 사생활을 박근혜 대통령과 연관시켜 박통을 잡을 심산으로 추미애가 그 저질스런 입으로 독설을 쏟아 낸 댄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냉정을 되찾고 검찰의 수사를 차분히 지켜보면서
유효투표의 과반이상으로 정당하게 당선된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정상적으로 통치할 수 있게 힘을 실어 드려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원망을 하고 싶어요
두 동생들처럼 최순실도 감시감독을 철저히 하고 채찍과 당근을 적당히 썼다면 오늘 이렇게 참담한 일이 절대로 벌어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동생 지만씨가 "누나가 무섭다""라고 말했을때 나는 친인척 측근 비리는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안심을 했더랬습니다.......
최순실이 얼마나 해먹었는지 수사 해보면 알겠지만 미르와 K스포츠 다 합쳐 783억 이라니 두 재단의 회계장부를 수사해보면 아직 남은 돈이 재단에 있을 것이고 사회에서 생각하는 것 즉 언론과 야당이 엎어덮어 씌우는 것 보다는 적을 것이라고 나혼자 짐작해봅니다.
대한민국은 어떤 경우에도 굴러가야 합니다. 최순실이 저지른 비리나 갑질에 대한 분노와 악감정은 검찰의 수사에 일단은 맡겨두시고 차분한 일상으로 돌아 갑시다.
북한의 애송이 김정은이 최순실 사태를 기화로 대한민국의 저력을 무시하고 오판하여 한방 때리면 그때는 정말 걷잡을 수 없는 전쟁으로 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최순실이라는 티끌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이후 역대 어떤 대통령보다 안보에는 최고의 대통령이었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비록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너무 믿어 벌어진 지금의 이 현실 가슴 아프지만 용서해 주세요. 최순실이라는 작은 티끌보다는 안보를 굳건히 지킨 박근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다.
“싸우면서 일하자”는 박정희 대통령이 지금 이 시점 절절히 그리운 심정입니다.그때는 철이 없어 안보가 이렇게 어려운 줄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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