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는 중앙시장이라는 오래된 전통 시장이 있다.
족히 40여년은 넘은것 같다.
기끔은 자연 발화로 불이 나기도 하고....
건물이 금이가 언제 무너질지도 모르는 상태였다....
이번에 화재로 안하여 철거 했다
성남중앙시장은 땅은 시유지 이다.
그 일부가 지상권이 있는 사유 건물이 있었는데 그 건물이 화재로 인하여 철거가 되었다.
즉 지상권이 소멸 되었다.
그동안 시유지인 중양시장에서 지상권을 가진 건물주들은 수억~ 수십억의 이익을 얻은 사람들이다.
이제 건물이 수명을 다하여 철거가 되었다
그렇다면 그 자리에는 그 동내에서 가장 필요한 시설을 설치 해야 한다
바로 주차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민의 세금으로 가건물을 짓고...
기존의 사람들에게 임대의 우선권을 준다고 한다....
왜 시민의 재산을 누군가에게 우선권을 주어야 하나?
시민의 세금을 들여 지어 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어려운 사람들을 기반으로 정치를 하는 사람으로 알고 잇다.
지금 가건물에 재 임대 우선권을 가진자 중에 수십억대 자산가도 있다....
성남 중앙시장은 주차장으로 시민이 공유하게 해야 한다.
만약 시장이 모자라 가건물을 짓는다면 입주자는 공정하게 추첨해야 한다.
그것이 정의이고 공정성 아니겠는가?
성남시장 이재명은 수십억 자산가에게 시민의 혈세로 지은 시장 가건물을 우선적으로 임대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