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대통령 트럼프의 행동들을 보면 들쭉날쭉 상당히 어지럽게 움직이고 있다.
언제는 북한을 바로 칠 것처럼 주장하더니, 이번엔 중국을 지적 재산권으로 압박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트럼프의 행동과 주장들에 즉흥적이라고 말 하곤 한다.
그러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움직임은 상당히 계산적이고, 집요하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부동산 재벌로 성장하기 까지 본인만의 거래 기술을 습득하고 있음에 기인한다.
즉, 상대를 요라함에 있어서, 상식적인 행동으론 원하는 것을 취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트럼프의 계산은 무엇일까..?
얼마전 중국은 언론에 '북한이 괌에 미사일을 날려 미국이 반격하면 관망할 것.." 이라고 말 한 적이 있다.
트럼프는 거기에 답을 한 것이라고 판단한다.
북한이 미사을 날렸을 때가 아니라.. 내가 북한에 선제 공격을 하더라도 너흰 가만히 있으라는 압박이다.
즉, 중국 너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북한의 망동을 잠재우지 못하면, 너희도 책임이 있고...
그것을 위해 내가 북한을 칠지라도 너희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말고 지켜보라는 메시지인 것이다.
이것으로 판단해 볼 때, 조만간 북한에 조그마한 움직임이라도 있으면,
미국은 바로 평양은 물론, 북한의 주요 군사시설에 즉각적인 선제타격을 실시 할 것이라 본다.
그것은 상당히 김정은에겐 아픈 상처가 될 것이고...
조만간 북한의 김정은은 제거될 확률이 높고, 백두산 혈통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친미, 친중, 친러를 아우르는 새로운 인물이 북한 정권의 통치자로 등장할 가능성이 농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