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든 그 일이 일어나는데 중점적으로 잘못한 사람이 있고, 앞으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려면
어떻게 개선이 되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이 있다..
대구 버스사고와 같은 사고에 대해 우리 모두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우리 모두가 반성을 하고 유야무야
지나간다면 언제 어느때 똑같은 사고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대구 버스 사고의 원인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기업인들의 이기적인 생각이 만들어낸 인재다..
자동차 제조업체건 여행사건 뒷문이 없으면 무조건 이익이다..
뒷문을 만들게 되면 그만큼 많은 장치를 새로 달아야 하고, 돈이 많이 들게 된다.
그리고 뒷문에는 사람을 앉힐수 없으니 여행업계에서도 뒷문이 있는걸 싫어한다..
결국엔 자동차 제조업체랑 여행사가 서로의 이익때문에 뒷문을 만들지 않은거다..
그럼 여기서 누가 제동을 걸어야 할까..
당연히 정부에서 제동을 걸어야 한다..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버스의 비상문과 비상 탈출장치를 만들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이를 자동차
제조사와 여행업계에서 지키도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거다..
그런데, 해당 관청의 담당 공무원들은 기업들의 로비에 밥먹고 술먹다가 제대로 일을 안한거다..
해당 관련 공무원들을 모두 면직 처리하고, 과거에 로비를 받았던 정황이 나타나면 모조리 사법처리를
하는 방식으로 일을 진해해야 한다..
그래야 앞으로 안전과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사건 사고가 줄어든다..
솔직히 2년전에 세월호 사건이 있었지만, 지금 달라진게 있냐..
여객선을 탔을때, 과연 세월호처럼 침몰되지 않는다고 누가 보장하냐..
달라진거 아무것도 없다..
공무원들의 복지부동은 대한민국을 갉아먹고 있다..
이런 버러지 같은 공무원들을 빨리 쏚아 내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 호가 침몰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