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언론과 검찰은 세월호 진실에 대하여 국민에게 사기쳤다. 거대한 흑막 몸통은 수사도 하지 않고 잔뿌리 몇개만 사법처리했다. 생존 학생들은 자기나라 수사는 사기였다고 하고 일본 언론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시했다.
세월호 침몰 공작에 가담한 자들은 벌벌 떨지말고 이제라도 양심선언하여 죄값을 받기 바란다.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 있음을 정치검찰은 증명해 주시 바란다.

물이 차올라 사경을 헤메는 우리 아이들


세월호 진실을 밝혀라. 누가 계획적으로 침몰시켰나?? 3년 7개월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았다. 배안에서 바닷물이 차오르고 있다. 적폐로 사기치지 말고 세월호부터 진실을 밝혀라.

마지막 힘을 다해 살려고 버티는 우리 아이들 ~~~
왜 진실을 못 밝히는가?? 무엇이 두렵나?? 정치인들은 떨고 있나???

아무리 얘기해도 해경은 남의 나라 해경이였다. 해경은 국민에 대한 의무를 팽게치고 학생과 탑승객을 두고 그냥 떠났다.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그래 잘가라. ~~~ 천벌을 받을 넘들~~ 너의 가족들이 배안에 있다면 이렇게 갔겠나??

한국에서는 해경이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치고 모든 TV 에서는 "학생 338명 전원구조" 방송했다.




https://youtu.be/wpW7vaXCkZU 일본 후지티비 세월호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