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고속도로 통행료를 공짜로 한단다.
이건 남의 파이까지 공짜로 먹는다는 거라 여긴다.
고속도로는 그들만의 것이 아니다. 그러니 일시적일 망정 무료는 남의 파이까지 거저 먹는 다는 것이리라.
요금을 내라.
무료는 그 대상이 될만해야 한다.
공짜 좋아하지 말라. 후진국의 정책이다. 무료 좋아하다간 망하지 싶다. 후진국들 남미에서 그 예를 많이 봤잖나.
이미 망조란건 보여줬는데 한국에선 왜 이런짓을 하는가. 그러니 선진국은 꿈도 못 꾸지.
오죽하면 레밍족이란 말이 나왔을까. 그래도 깨닫지 못하니 한심하기 그지 없다.
선진국은 영원히 꿈으로 끝날 것인가.
새마을 정신을 고취했건만 즉 자조, 자립, 근면, 청렴, 협동 정신을 길들여 볼려고, 그래서 선진국에 가보자고 했건만.
근면이란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건가. 그러니 사탕발림에 철없는 자들은 훅 빨려들지. 이런짓 일 삼다간 결국은 거덜나는건데. 이 레민들?아 정신좀 차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