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터지고 하던 사업이 무너지고 삶의 의욕을 잃었을때 곁에 남은것은 몇 마리의 개 엿읍니다 그들은 나의 가족 이었고 희망이었읍니다 나는 그 아이들을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했읍니다 하지만 그들이 사람보다 우선할수는 없습니다. 소가 도살장 에 끌려갈때 눈물을 흘린다 했읍니다 돼지가 깨끗한 짐승인것은 알고 게십니가 예쁜 병아리가 닭이되지요 하지만 인간의 생존권이 무엇보다 우선하기에 우리는 그들을 먹지요 바다속에서 자유로히 다니는 물고기 살려고 숨지만 이간은 그물로 잡아 날로도 먹고 구워도 먹지요 우리는 그것을 물고기 학대라 합니까 우리집 가족이 아프나 돈이없어 병원에 가지못하면 인간 학대라 합니까 개는 짐승 입니다 사람이 예쁘게 키워 애견인것입니다 간섭하는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국민의 민생을 돌보아 주시길 바라고 힘든이의 대변인이 되어 달라 뽑은 의원님이 민생은 뒷전이고 축생을 돌봅니까 방송된 부분에 심한 부분이 있으면 고치라 하고 좀 기다려 주면 되는것을 몹쓸사람 아주 나 쁜사람으로 매도 해서는 안되지요 그런 환경에서 키울수 밖에 없는 이유를알아 보셨읍니가 생활이 괜찮은 사람이 지저분한 환경에서 개를 키우겠읍니까 지하철은 타 보셨나요 그곳에 가면 백발의 늙은노파가 껌을 팔고 있읍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힘은 들지만 그래도 애견 키우는일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 인가 생각했지요 방송에서 지저분하다 했읍니가 우리나라 법이 축사에서 물이 나오면 안된다는데 청소를어떻게 합니까 많은 톱밥을 부어 놓았으니 톱밥에 똥이 가득할때까지 둘수밖에 하여 심한 악취가날수밖에 짐승을 자가 치료하면 의료법 위반이라는데 사람한테 무 자격자가 시술하면 의료법위반아닙니까 짐승을 치료하면 의료법위반 동물학대라하면 아프면 죽던지 살던지 두라는것입니까 야간에 전화 하면 과연몇분의 선생님이 전화를 받을까요 또한 간혹 치료하는병원이 있는데강아지 분만비 100만원에 하루 입원비 15만원 사람 병원 1인실10만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없는서민이 애기가 졸라 강아지를 샀는데 키우다 병들면 병원비 감당이 어려워 버리는 사람이 유기견중 대부분을 차지할것입니다 애견 과잉 생산이 아니라는것입니다 가축 병원에 가 보셔 ㅅ나요 접종하러 가면 아마도 기봉이 5만원일것입니다 강아지가 3만원 4만원에 거래되는 시점에 5만원에 병원에서 접종하겠읍니까 2800원 하면사는 접종약도 못사서 접종 하지 못하는 곳이 많은데 그것은 애들 접종 하지 말고 팔아라는것과 같읍니다 어느것이 학대입니까 치료도 접종도 하지않는것이 학대입니까 아니면 본인이 가축 약품에서 약을사서 치료를하는것이 학대입니까 여론몰이를심하게하여 강아지들은 사료조차 제대로 먹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했읍니다 동물보호라 떠드는 명분때문에 죄없는 강아지들은 도살장으로 혹은 굶어 죽는 아이들이 속출 하겠지요 사람도 살기 힘들면 강아지 사료나 제대로 줄수가 있겠읍니까 지금 이 상황을 동물 보호라 할수있읍니까 시간을두고 조금씩 나아지게 도움을 줄수는 없었읍니까 어느것이 동물 보호인지 한번더 생각해 보시고 없는 서민들 저처럼 60도 훨씬 지난이들이 생활 터전을 잃지 않게 챙겨봐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