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시장원리를 변색하지 말고 개인의 권리를 보장 하는 방향으로 임금정책을 수립 하기 바란다.
최저임금을 올리면 기업의 채산성에 문제가 생긴다. 결국 근로자도 피해를 입을수 있다.
오히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주되 적은 임금 이지만 장래를 보장 해주는 방향으로 나가야 옳다고 본다. 적은 돈을 받아도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해 주어야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할수 있을 것 이다.
과거 공무원의 급여는 박봉 이였다. 그러나 신분보장 이 있기때문에 직장을 선듯 옮기지 못하고 봉직한 사람들이 대부분 이였다.
요즘 급여는 많은데 신분보장이 안 되여 있으면 별로 인기없는 직장 이다. 지금 삼성이 높은 급여를 주는데 젊은들 한테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 안정성 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적게 먹어도 마음 편한것이 행복하지 않은가?